"시장경제 체제에서만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
  •  

     

  • ▲ 30일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기업 관련 법률 혁신 심포지엄'에 참석한 현진권 자유경제원 원장의 모습.ⓒ뉴데일리 이종현 기자
    ▲ 30일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기업 관련 법률 혁신 심포지엄'에 참석한 현진권 자유경제원 원장의 모습.ⓒ뉴데일리 이종현 기자

     


    현진권 자유경제원 원장은 30일 "시장경제 체제에서만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고 밝혔다.

    현 원장은 이날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기업 관련 법률 혁신 심포지엄> 축사에서 "시장경제의 우수성은 이미 역사를 통해 증명된 사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현 원장은 시장경제 체제에서 반기업정서는 이치가 맞지 않는 행동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한국이 시장경제 체제로 가야한다는 것은 찬성하면서 기업에 대해서는 반기업정서가 깔려 있다"라며 "이는 앞 뒤가 맞지 않는 행태"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현 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다른 언론에서 볼 수 없는 정직한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의 내용을 주의에 전파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