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016, 타이니팜 게임 캐릭터 외형 바꿔'서머너즈 워-사커스피리츠-원더택틱스' 등 아이템 선물도

  • ▲ ⓒ 컴투스
    ▲ ⓒ 컴투스


    "게임에 등장하는 선수들의 머리가 너무 커졌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만우절을 기념해 자사 모바일 게임 5종에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에 해당하는 게임은 컴투스프로야구 2016, 타이니팜, 서머너즈 워, 사커스피리츠, 원더택틱스 등이다.

    지난 3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 프로야구 2016'은 사용자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빅 헤드' 모드를 선보인다.

    빅 헤드 모드는 만우절 당일인 4월 1일 하루 동안 사용자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게임 내 등장하는 모든 선수의 머리가 커져 리얼리티를 강조하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컴투스 SNG(소셜네트워크게임) '타이니팜'은 게임 내 대표 캐릭터인 벤, 렌, 에이미, 사냥꾼의 일러스트를 교체해서 사용자들에게 변화된 캐릭터로 재미를 선사한다.

    컴투스 RPG(역할수행게임) '서머너즈 워'는 만우절 하루 동안 접속 시 에너지 50개와 마나석 5만 개를 선물하고, 여러 가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소원 빌기를 기존 1회에서 5회로 늘려 만우절 맞이 특별 보상을 제공한다.

    축구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에서는 드레스를 입은 근육질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페셜 매치를 1일과 2일 이틀간 개최하며, 매치에서 승리 시 만우절 기념 특별 코스튬 4종을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다.

    전략 RPG '원더택틱스'는 공식 카페를 통해 카페지기의 얼굴을 공개하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만우절을 맞아 특별한 혜택을 드리고자 게임별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컴투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차별화된 프로모션으로 사용자들과 소통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