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제주포럼 축하 공연 등 방한 기간 동안 체어맨 W Kaiser 이용
  • ▲ 쌍용자동차 채규병 서울강남지역본부장(왼쪽)과 성악가 폴 포츠(오른쪽)가 차량 전달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쌍용차
    ▲ 쌍용자동차 채규병 서울강남지역본부장(왼쪽)과 성악가 폴 포츠(오른쪽)가 차량 전달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쌍용차

     

    쌍용자동차가 방한하는 폴 포츠(Paul Potts)에게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 카이저를 지원한다. 폴 포츠는 영국 출신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가다.

    23일 쌍용차에 따르면, 폴 포츠는 오는 25일 제11회 제주포럼 축하공연 무대에 서기 위해 방한한다. 31일까지 국내에 체류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이 기간 동안 폴 포츠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 카이저를 제공할 계획이다.

    체어맨 W 카이저는 지난 2월 쌍용차가 선보인 고급 세단이다. 독일어로 황제를 뜻하는 Kaiser에는 더욱 높은 품격과 향상된 편의성으로 거듭난 체어맨 W의 오너에게 누구보다 큰 가치와 품위를 선사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퀼팅시트를 비롯해 내외관에 더욱 고급스러운 소재를 적용해 감성품질을 향상시킨 것은 물론 핵심 편의사양인 AVN(Audio, Video and Navigation)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상품성을 높였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2013년 월드와이드웹(WWW)의 창시자 팀 버너스 리를 비롯한 SDF 서울디지털포럼 연사들에게 의전차량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국제행사에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국내외에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의 우수함을 알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