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커피 머신 신제품 모벤자·이클립스 선봬

트렌디한 메탈 소재와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모던함 더해
캡슐 제거 알람, 대용량 추출 기능 등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새로운 기능 추가
30가지 이상의 음료 추출이 가능한 멀티 비버리지 기능

김수경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6.09.08 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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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모벤자. ⓒ네스카페



네슬레 코리아의 1위 캡슐커피 브랜드인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혁신적인 디자인의 6세대 프리미엄 머신 모벤자(Movenza)와 이클립스(Eclipse)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캡슐커피는 엄선된 커피 원두를 로스팅하고 그라인딩해 신선한 상태로 캡슐에 진공 보존한 것으로 캡슐커피 머신을 사용해 손쉽게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는 진화된 형태의 에스프레소 머신이다. 

돌체구스토는 카페 퀄리티의 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캡슐커피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매년 한 단계 진화한 캡슐커피 머신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10년 출시한 1세대 머신 '피콜로'부터 '미니미', '지니오1', '지니오2'에 이어 지난해 스마트 터치 시스템을 적용한 5세대 '스텔리아'와 '드롭'을 선보였다.

올해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기능을 탑재하고 메탈릭한 소재와 혁신적인 디자인의 6세대 머신 '모벤자'와 '이클립스'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최신 주방 가전 트렌드인 메탈 소재에 돌체구스토만의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을 더했다.

모벤자는 원두가 깨어나는 순간을 오토메틱 접이식 헤드로 모던하게 재해석했다. 머신 사용 시 헤드를 올리면 높이가 약 30센티, 내려놓으면 19센티 정도로 줄어들고 콤팩트한 모양으로 변해 공간 절약이 가능하다. 컬러는 메탈 실버, 브러시드 블랙 2가지가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이클립스. ⓒ네스카페


이클립스는 미래지향적인 달의 모형을 구현했다. 컬러는 플라티늄 실버, 메탈 레드, 브러시드 블랙 총 3가지가 있다. 집, 사무실 등 원하는 곳 어디에서도 모던한 홈카페를 만들어줄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돌체구스토는 캡슐커피 머신 브랜드 중 유일하게 30가지 이상의 다양한 음료를 추출할 수 있다.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와 같은 원두 커피부터 카푸치노, 모카 등의 우유를 베이스한 카페 커피, 그린티 라떼, 네스티 등과 같은 티 음료, 초코치노나 네스퀵 등과 같은 초콜릿 음료도 모벤자와 이클립스로 즐길 수 있다.

기능적인 강화도 눈길을 끈다. 각 음료 컵 사이즈에 맞는 트레이 조절 장치를 더해 물 튀김을 방지한다. 예열 시간을 단축해 음료 추출에 걸리는 시간이 짧아졌고 추출 후 캡슐을 제거하는 것을 깜박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캡슐 제거 알람 기능을 더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물의 양을 기존 7단계에서 한 단계 더 추가해(XL단계) 300ml까지 한 번에 추출 가능하도록 했다. 에프스레소보다는 아메리카노와 같은 롱블랙 커피를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해 업그레이드된 것. 

네슬레 코리아 관계자는 "모벤자와 이클립스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에 머신 사용 전, 후 단계까지 소비자 편의를 고려한 기능적 향상을 이뤄 가족과 지인들을 위한 추석, 결혼, 이사 선물로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점점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니즈와 높아지는 안목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제품 모벤자와 이클립스는 전국 주요 백화점, 하이마트에서 머신 체험을 하고 시음 해 볼 수 있다. 백화점, 하이마트 및 돌체구스토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각각 22만9000원, 24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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