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회장,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찾아 제작 후원금 5400만원 전달
  • ▲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우)과 백남식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장.ⓒ금호석유화학
    ▲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우)과 백남식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장.ⓒ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이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기부를 9년째 이어오고 있어 화제다. 

    11일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은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을 직접 찾아 흰지팡이 제작 후원금 5400만원을 전달했다.

    화학제품으로 소외계층의 물리적 장애를 개선하고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2008년부터 9년째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와 각종 보장구 제작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보급 외에도 맞춤형 휠체어 제작지원, 복지시설 창호교체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