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티호텔·L7명동, 설 연휴기간 겨냥한 '해피 뉴 이어' 패키지 선봬

22일부터 31일까지 이용 가능… 이용 금액 10만원 부터

김수경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7.01.12 15:52:26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구글 북마크 
  • 네이트온 쪽지 
  •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L7명동 슈페리어 객실. ⓒ롯데호텔

롯데호텔이 운영하는 서울 내 시티호텔(구로, 김포공항, 마포, 명동) 4곳과 L7명동이 짧은 설 연휴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로맨틱한 하루를 선물할 '해피 뉴 이어 1(Happy New YearⅠ)'은 스탠다드 또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리슬링의 여왕'이라는 애칭이 있는 닥터루젠 리슬링 와인이 제공된다.

롯데시티호텔구로가 10만원,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 14만5000원, 롯데시티호텔마포와 롯데시티호텔명동 13만원, L7명동이 14만5000원부터다. 

아침 조식을 즐기고 싶다면 '해피 뉴 이어 2(Happy New YearⅡ)'를 선택하면 된다. 스탠다드 또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2인 조식이 포함되며 롯데시티호텔구로는 10만5000원,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 15만원, 롯데시티호텔마포와 롯데시티호텔명동 13만5000원, L7명동 15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해피 뉴 이어 3(Happy New YearⅢ)'패키지는 스탠다드 또는 슈페리어 객실 1박, 2인 조식, 롯데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 2매, 버니니 2병과 프링글스로 구성돼 있다. 

롯데시티호텔구로 12만5000원,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 17만원, 롯데시티호텔마포와 롯데시티호텔명동 15만5000원, L7명동 17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상기 요금은 모두 세금 별도이며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만 이용할 수 있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각 호텔들 모두 지하철역에 근접해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 쇼핑, 극장, 맛집 등 즐길거리들이 많아 명절 연휴의 나들이에 더없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프로필 사진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맨 위로



MB부터 차기정권까지… 조환익 한전 사장 '최장수 CEO' 신기록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재연임에 성공했다. MB정부시절인 2012년 12월 취임한 뒤 박근혜정부를 거쳐 차기정부까지 5년 넘게 한전을 이끌게 됐다. 한전 역사상 최장 사장의 탄생이다.한전은 21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조 사장의 연임 안건을 의결시켰다.산업부 장관… [2017-03-21 20:06:39] new
대선 후보군 경제해법 무엇?… 정책 없고 정략만 가득
제 19대 대통령 선거가 정책보다 이념으로 [2017-03-21 20:03:27] new
한화L&C, 아시아 최대 '바닥재 전시회'서 기술력 뽐내
건축자재를 생산하는 한화LC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닥재 전시회에 참여했다.21일 한화LC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닥재 전시회인 '도모텍스 아시아(DOMOTEX ASIA)'에 참석해 자사의 바닥재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 [2017-03-21 19:15:45] new
휴비스, 진드기 번식 '원천봉쇄' 최첨단 섬유 세계 최초 개발
합성섬유 생산 업체 '휴비스'가 진드기 번식을 막아주는 제품을 개발했다. 21일 휴비스는 섬유를 실로 만드는 방사 과정에 항진드기 성분을 첨가하는 새로운 기술을 통해 진드기 번식을 원천적으로 봉쇄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봄철 따뜻한 날씨에 잘 번식하는 진드기는 사람의 피부세… [2017-03-21 19:12:02] new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 "TV 화질 논쟁 종지부…미래비전 제시"
삼성전자가 화질 논쟁에 종지부를 찍고 TV의 미래를 제시하는 '스크린 에브리웨어' 비전을 제시했다. 스크린 에브리웨어는 일상생활를 바꾸는 라이프스타일 TV 시대로의 변화 중 하나로 개인 맞춤형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은 2… [2017-03-21 19:10:13] new
 

포토뉴스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