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3일 강릉에 영업점을 신설하며 기념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강릉WM은 통합 이후 처음으로 문을 연 영업점이다.


    강릉WM이 위치한 강릉은 원주, 춘천 등과 더불어 강원도를 대표하는 도시 중 하나로, 강원도 동부(영동)지역의 교통 요충지로서 상업·경제·문화의 중심지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로 인한 경제적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으로, 금융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점차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희수 강릉WM지점장은 "국내 최대 증권사로 출발하는 미래에셋대우를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책임감을 갖고 고객과의 평생 동맹 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강릉WM은 오픈을 기념해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미래에셋대우 강릉WM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