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이용객 대상 어린이 교통 안전 교육 등 제공
  • ▲ BMW 키즈 드라이빙 존.ⓒBMW코리아
    ▲ BMW 키즈 드라이빙 존.ⓒBMW코리아

     

    BMW 코리아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 'BMW 키즈 드라이빙 존'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BMW 키즈 드라이빙 존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운영하는 '파라다이스 키즈 빌리지' 내에 조성됐다.


    이곳에서는 실제 도로 주행상황을 축소한 모의도로에서 어린이용 BMW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거나 보행자 역할극 등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연스러운 대처 능력을 습득할 수 있다.


    대상은 호텔에 투숙하는 5~7세 미취학 아동이며, 이용요금은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