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사 WBC 기간 맞춰 자사 야구게임 다양한 이벤트 선봬"승리팀 맞추면 글러브-유니폼-티셔츠 선물 쏟아진다"
  • ▲ ⓒ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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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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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일 오후 6시 개막하는 제4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야구 게임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개장한 고척돔 야구장 덕분에 국내에서도 WBC 예선이 진행되는 점은 국내 야구 팬들이 대회 시작에 앞서 야구 게임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린 요소로 분석된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자사의 게임에서 WBC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다양한 출시 프로모션을 선보여 대회 기간 동안 사용자들로부터 인기몰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는 자사의 야구게임인 '컴투스 프로야구 2017'를 통해 야구 국가대표 승부 예측 이벤트를 실시한다.

    컴프야 2017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승리 팀을 맞추면 JTBC 야구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사인 글러브, 야구 국가대표팀의 유니폼 및 티셔츠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국가대표 플래티넘팩 및 유니폼, 구단선택팩 등 다양한 ‘컴프야2017’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컴프야2017’ 공식 카페, 페이스북, JTBC 공식 페이스북에 국가 대표팀을 위한 응원의 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 게임 '프로야구 H2'의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한편, 홍보 모델로 걸그룹인 레드벨벳을 선정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레드벨벳은 홍보 모델뿐만 아니라 게임 안에서 매니저로 등장한다. 매니저는 게임 가이드 제공, 시즌 성적 요약, 선수 평가 등 이용자의 게임 플레이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게임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게임 내 재화와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 프로모션은 출시 직전까지 진행한다. 

    모든 이용자는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미니 게임 '내일은 야구왕'을 플레이할 수 있다. 국내 10개 프로야구단 중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게임 '진짜야구 슬러거 for Kakao'를 지난 2일 출시했다.
     
    '진짜야구 슬러거 for Kakao'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 게임 ‘슬러거’의 IP를 활용해 실제 프로야구 10개 구단 및 선수들의 최신 데이터를 게임에 반영한 것이 특징으로 올해 새롭게 출시되는 버전에서는 업그레이드된 그래픽과 향상된 AI(인공지능)로 야구의 묘미를 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