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렌터카 부문 15년 연속 1위

신차장 캠페인·친환경 전기차 도입 등 소비자 위한 전략 적중

이지완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7.03.15 16:40:56

프로필 사진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구글 북마크 
  • 네이트온 쪽지 
  •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롯데렌터카는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 렌터카 부문에서 1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롯데렌터카



롯데렌탈의 롯데렌터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7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 렌터카 부문에서 1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는, 브랜드가 소비자의 구매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을 측정한 지표다.

롯데렌터카는 최근 등록 차량 16만대를 돌파하며 아시아 1위 렌터카에 등극했다. 자동차 소비 트렌드가 소유에서 이용으로 변화함에 따라 지난해 '신차 살 땐 롯데렌터카'라는 주제의 신차장 광고 캠페인을 진행해 인기를 끌었다. 이를 발판으로 개인 신차 장기렌터카 실적도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롯데렌터카는 올해 3월부터 신차장 광고 캠페인 시즌2 '세기의 대결, 2017 신차 뽑기' 캠페인을 시작해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렌터카는 글로벌 트렌드인 전기 자동차 보급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현대자동차의 순수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쉐보레의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EREV)인 '볼트(VOLT)'를 업계 최초로 도입해 무료 시승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환경부와 국내 전기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하는 등 국내 전기차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남승현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상무)은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렌터카 부문에서 15년째 연속 1위를 수상하고 있는 것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는 임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빛을 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롯데렌터카는 아시아 1위 렌터카 브랜드로 업계 내 새로운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도입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맨 위로


[포토] 대화 나누는 김기식-윤창의
김기식 금육감독원장과 윤창의 부원장보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저축은행 최고경영자 간담회'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이날 김 원장은 간담회에 앞서 외유성 출장 논란과 거취 문제를 묻는 질문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2018-04-16 15:47:53] new
권오갑 현대重 부회장, 2022년 매출 70조 목표… "연내 순환출자 고리 해소"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이 ‘2022년 매출 70조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미래사업 발굴과 사업재편에 집중해 5년내 올해 목표인 37조원의 두 배 가량의 매출액을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아울러 연내 순환출자 고리를 해소하고, 현대오일뱅크 상장도 10월까지 마무리… [2018-04-16 15:40:55] new
강원랜드 준법경영은 억지춘향… 영업제한 페널티로 면피
국내 유일 내국인 출입 카지노인 강원랜드가 언제쯤 모든 악재를 털고 '폐광지역 경제회생'이라는 본래 설립 목적을 추구해 나갈 수 있을까. 지난해 12월22일 제9대 강원랜드 사장으로 취임한 문태곤 사장이 '구원투수'를 자처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지만 좀처럼 해결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2018-04-16 15:38:35] new
삼성증권 "배당사고 후 고객·자금 이탈 없어"
'배당사고'로 홍역을 겪은 삼성증권이 사건 후 1주일간 자사 예탁자산과 고액 고객 수 등이 비슷한 수치를 유지했다며 '건재'함을 과시했다.16일 삼성증권은 사고일 전날인 지난 5일 176조2000억원이었던 리테일 예탁자산은 13일 기준 177조6000억원으로 큰 변동이 없었다고 밝혔다.1억 이… [2018-04-16 15:34:39] new
코스닥 살리기에도… '바이오株' 쏠림현상 여전
금융당국이 코스닥 살리기의 일환으로 내놓은 ‘코스닥벤처펀드’가 기대 이상의 흥행몰이를 하며 코스닥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으나, 여전히 투자자의 관심이 제약‧바이오주 일부에 쏠리는 현상은 과제로 남아 있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코스닥벤처펀드가 출범한 5일 코스닥 종가는 868.93… [2018-04-16 15:32:25] new
 

포토뉴스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