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6', 최강 카메라 성능 봄나들이 '인기몰이'

전후면 광각 렌즈 탑재…1300만 화소 고화질 촬영
전면 카메라, 100도 화각… "7~8명 함께 찍어도 무리없어"

전상현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7.04.14 10: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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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전자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6'가 최강 카메라 성능으로 봄나들이객들로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 G6는 전후면 광각 기능으로 봄꽃 배경을 풍성하게 담아 봄나들이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다는 평이다.

국내에 시판되는 스마트폰 가운데 전후면 모두 광각 렌즈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LG전자의 G6와 V20밖에 없다.

특히 G6는 18:9 화면비로 촬영이 가능해 더 넓은 각도를 품을 수 있다. 

LG G6의 125도 화각의 후면 광각 카메라는 가까운 거리에서도 더 넓은 배경을 고해상도로 담을 수 있다. 사람의 시야각이 일반적으로 110도에서 120도임을 감안하면 125도 화각의 후면 광각 카메라는 실제 사람이 보는 것과 가장 흡사한 이미지로 촬영할 수 있게 한다.

특히 후면 카메라의 일반각과 광각 모두 1300만 화소로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 이는 광각 카메라로 넓게 펼쳐진 풍경 등을 찍을 때도 고화질로 촬영하길 원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 광각 활용도를 높인 것이다.

100도의 화각을 자랑하는 전면 광각 카메라는 셀카봉이 없어도 7~8명이 함께 사진을 찍는데 전혀 무리가 없다.

다양한 분위기로 봄꽃을 담으려는 사용자들은 LG G6의 전문가 모드를 이용하면 된다. LG G6는 DSLR 카메라처럼 색온도(화이트밸런스), 셔터스피드, 감도(ISO) 등을 조절해 자신만의 감성을 연출할 수 있다.

LG전자는 G6에 ▲기준이 되는 이미지를 투명하게 겹쳐서 동일한 구도의 사진 촬영을 도와주는 '가이드 샷' ▲상단과 하단 이미지를 각각 촬영해 재미있는 합성 사진을 만들 수 있는 '매치 샷' ▲위 아래 서로 다른 사진을 1장으로 합성할 수 있는 '스냅샷' 등 개성 넘치는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했다.

셀피 인물촬영에 특화된 전용 필터, 피부톤 조정, 조명 효과 등 셀피 전용 메뉴도 대폭 강화됐다. 최소 2장부터 최대 100장의 사진을 조합해 갤러리에서 바로 GIF 형식의 동영상을 만들 수도 있다.

이 밖에도 ▲'풀 비전' 디스플레이를 꽉 채우는 18:9 비율의 새로운 촬영 모드 ▲넓은 카메라 화각을 이용해 VR기기로 촬영한 듯 주변 풍경을 한 장에 담을 수 있는 '360 파노라마 모드' ▲채도와 색감을 강조해 먹음직스러운 느낌을 살리는 '음식 모드' 등 다양한 촬영 모드도 추가됐다.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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