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 청소년·다문화 지원 '레인보우 사랑캠프' 개최

매년 5월 '사회공헌의 달' 지정… 전 임직원 나눔실천

윤희원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7.05.14 12:27:15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구글 북마크 
  • 네이트온 쪽지 
  •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KB금융지주는 지난 12일에서 13일까지 용인 에버랜드에서 'KB레인보우 사랑캠프' 행사를 개최했다. ⓒKB금융지주


KB금융지주가 자사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KB금융지주는 청소년·다문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인 'KB레인보우 사랑캠프'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KB레인보우 사랑캠프는 KB금융의 사회공헌 핵심분야인 청소년·다문화 가정에 대한 경제금융 교육과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됐다.

용인 에버랜드에서 지난 12일부터 1박2일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 200여명과 그룹 임직원 및 스포츠선수단 등 총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1일차에 경제금융에 대한 기초지식을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체득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2일차에는 KB금융 임직원과 1:1로 매칭돼 에버랜드 놀이기구를 체험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KB금융은 매년 5월 한달간 'KB금융 사회공헌의 달'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KB금융 임직원의 사회공헌 의지를 되새기고 모든 계열사가 하나돼 더 큰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2010년부터 시행해왔다.

KB금융지주 관계자는 "미래 주역이 될 청소년과 우리사회의 새로운 계층으로 부각된 다문화 관련 사회공헌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청년실업, 고령화 등 사회적 이슈 해결을 위한 공익활동을 펼치면서 KB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모델을 정립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맨 위로




카드사 3분기 순익 전년대비 20% 하락… 가맹점 수수료 인하 영향
가맹점 수수료 인하 영향으로 올해 3분기 전업계 카드사들의 순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신한, 삼성, KB국민, 현대, 비씨, 하나, 우리, 롯데 등 8개 전업계 카드사의 3분기까지 순이익은 1조835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7.1%… [2017-11-15 08:02:12] new
'LG V30' 유럽시장 영토확장 '정조준'…"V시리즈 첫 진출"
LG전자의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V30'가 한국과 북미 시장에 이어 유럽 시장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앞서 출시된 시장에서의 견조한 실적 흐름에 힘입어 유럽 공략을 통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저변 확대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더욱이 V시리즈 최초로 유럽 시장에 진출하는 만큼 향… [2017-11-15 07:13:27] new
넥슨, 문화예술 후원 눈길… "문화다양성펀드 기반 저변 확대 앞장"
넥슨컴퍼니(NXC)의 '넥슨문화다양성펀드'가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국제 영화제 및 기획 전시전 등에 아낌 없는 후원을 진행해주목받고 있다.창작가들에게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중들에게는 독립예술의 가치를 전파하는데큰 힘을 제공하고 있어서다.넥슨컴퍼니는 2012년부터… [2017-11-15 07:08:34] new
日 이통사, M&A 기반 영토확장 '착착'… "격차 확 벌어진다"
이웃나라 일본의 이통사들이 대규모 인수합병(MA)을 통해 ICT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 속, 국내 이통사들은 정부의 개입으로 정체된 시장의 돌파구를 좀처럼 찾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정부의 통신비인하 정책에 따른 이통사들의 '허리띠 졸라메기'로, 사실상의 새 성장엔진으로 각광… [2017-11-15 07:03:56] new
삼성물산 '합병' 논란 재점화… "오락가락 판결에 신뢰도 '뚝'"
"합병 비율이 불공정하다고 의심할 만한 객관적 사정이 있었는데도 합병비율 차이에 따른 손실액 1388억원을 상쇄하기 위해 합병 시너지 수치를 조작했다."(서울고법 형사10부)"합병 비율이 불공정했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비율이 다소 불리했다고 해도 이를 현저히 불공정하다고 볼 수 없다.… [2017-11-15 06:56:59] new
 

포토뉴스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