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기업고객 맞춤 비대면 '올포비즈' 예금 선봬

IBK상권정보 무료제공, 수수료 면제 등 서비스 제공

윤희원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7.05.18 14:08:43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구글 북마크 
  • 네이트온 쪽지 
  •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IBK기업은행은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전용 거치식 상품인 '#All4biz(이하 올포비즈)' 예금을 판매한다.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기업고객을 위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선보인다. 

기업은행은 비대면전용 거치식 상품인'#All4biz(이하 올포비즈)'예금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포비즈 상품은 실세금리 정기예금과 복리맞춤채권 상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인터넷뱅킹 및 모바일뱅킹 'i-ONE뱅크(기업)'에서 100만원 이상 5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1년 만기 상품의 고시금리는 1.1%다. 추가 상품가입 및 거래실적 충족여부에 따라 실세금리 정기예금은 최대 0.55%포인트, 복리맞춤채권은 최대 0.7%포인트의 우대 금리가 제공된다. 

기업은행은 가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기업에 제공되는 'One-Stop 컨설팅' 우선지원 ▲사업전략 수립에 활용 가능한 'IBK상권정보서비스' 무료제공 ▲'IBK POS-뱅킹 서비스' 타행이체 수수료 면제 등과 같은 기업특화 서비스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오는 7월말까지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올해말까지 전자금융 수수료를 면제한다. 1년 만기 복리맞춤 채권에 가입하고 1건 이상의 교차판매 실적이 인정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대 연 2.0%의 금리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존 대면채널 상품에 비해 높은 우대금리와 기업특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라며 "다양한 기업들이 더 나은 서비스를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맨 위로




생보사 CEO 줄줄이 임기만료…대거 물갈이 예상
주요 생명보험사 수장들의 임기만료가 도래하면서업계에 인사 태풍이 몰아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생보업계 10여명의 CEO 임기가 만료된다. 홍봉성 라이나생명 대표, 신용길 KB생명 대표는 다음달 임기가 끝난다. 오익환 DGB생명 대표는 내년 1월에… [2017-11-17 18:34:04] new
[포토] 지스타2017, 화려한 코스튬으로 팬심저격
게임 모델들이 16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G-STAR)2017'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올해 13회를 맞은 이번 전시는 일반 전시관 1655부스, 비즈니스관 1103부스 등 총 2758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다. 온라인과 모바일·콘솔·가상현실(VR)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체험… [2017-11-17 18:19:55] new
기아차, 광저우 모터쇼서 현지 전략 모델 공개
최근 급성장하는 중국 시장을 공략할 기아자동차의 야심작들이 공개됐다.기아차는 ‘2017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중국 전략형SUV 양산형 콘셉트 모델인 ‘스포티지R 후속 모델’을 중국 시장에 최초로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설영흥 현대차그룹 중국사업담당 고문, 김태… [2017-11-17 18:11:48] new
[체험기] 아시아나항공, 챗봇 서비스... '베타 버전, 데이타 축적 필요'
아시아나항공이 고객편의 증진 등의 차원에서 국내 항공사 최초로 '챗봇 서비스'를 선보였다.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카카오톡, 페이스북메신저 등으로 여행 관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아직까지 베타 버전이라 뛰어난 서비스 품질을 기대하기 힘들지만 국내 항공… [2017-11-17 17:57:40] new
내년 한·중 EEZ 조업규모 1500척… 쌍끌이저인망 줄이기로 어업협상 타결
한·중 양국이 내년 자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조업할 어선 규모를 올해보다 40척 줄인 1500척으로 결정했다.어족자원을 싹쓸이하는 중국 쌍끌이저인망 어선의 경우 입어 척수를 12척 줄이고, 주요 어종 산란장인 제주도 인근 수역에 입어하는 어선 규모도 올해보다 8척 줄였다.양국은… [2017-11-17 17:57:15] new
 

포토뉴스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