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단독형 타운하우스 '다담하우제'… '교육·휴양·의료·쇼핑' 4박자 갖춰

사생활보호·개인취향 저격한 '제주의 베버리힐즈'

박지영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7.05.18 10: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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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강남' 노형동에 들어서는 41가구 규모 단독형 타운하우스 다담하우제 야경조감도. ⓒ ㈜다담하우징


제주 노형동에 단독형 고급 타운하우스 '다담하우제'가 공급된다.

제주시 노형동 3432번지 일원 2만2000㎡ 땅 위에 조성되는 다담하우제는 전용 186~275㎡·총 41가구 규모로, A부터 C까지 3개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9가구는 바로 입주 가능하며, 나머지 32가구는 땅과 주택을 동시에 분양 중이다. 다만 부지만 따로 팔진 않으며, 가구당 대지면적은 500~600㎡다.

다담하우제 장점은 '단독주택'이라는 점이다. 보통 타운하우스는 한 건물에 여러 가구가 거주하지만 다담하우제는 빌라형이 아닌 단독형으로 개인마당을 소유할 수 있다.

입지여건도 뛰어난 편이다. 이마트·롯데마트는 물론 신라·롯데면세점이 들어선 노형오거리 상업지역과 불과 5분 거리다. 또 중앙S병원과 제주한라병원이 5분 거리며, 제주대학병원도 15분 거리에 있어 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빠지지 않는다. 노형초·한라중·제주고·제주한라대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제주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만큼 문화와 쇼핑·자연환경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오라CC와 엘리시안CC가 주변에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나인브릿지CC 도립미술관과 한라아트홀 등도 지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해변이 아름다운 협재해수욕장은 단지와 25분 거리며, 영어교육도시·중문관광단지·성산일출봉 등 제주 주요 관광지도 1시간 내 접근이 가능하다.

미래가치와 희소성도 갖췄다. 다담하우제 북쪽으로 제주민속오일장과 연결되는 신규도로 개설이 확정됐으며, 제주민속오일장에서 제주공항까지 연결되는 우회도로도 2018년 개통예정이다.

특히 '농지관리 강화 방침'에 따라 앞으로 토지개발이 어려워져 이미 건축허가를 마친 다담하우제 희소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입주민 사생활보호를 우선시 한 설계도 돋보인다. 단지 출입구 2곳 모두 차량용 자동게이트와 입주민 출입문이 설치돼 차량은 물론 외부인 출입이 철저히 차단됐으며, 세대 내부 뿐 아니라 외부나 해외서도 출입문 제어가 가능하다.

출입문 제어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월패드와 스마트폰으로 통제할 수 있다.

또한 고급주택관리 전문업체인 하우만이 24시간 관리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단지 내부도로에는 사각지대 없이 감시카메라를 설치했다.

가구 내부 또한 입주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A주택형은 H자 구조로 가운데 복도를 두고 양쪽으로 방이 들어선다. 방은 넓은 방 3개와 미니룸 1개며, 총 17가구 중 16가구는 2층으로 나머지 1가구는 3층으로 지어진다.

7가구·2층으로 구성된 B타입은 야외샤워장과 이동식 욕조를 갖춘 □자 구조로 4인 가족에 맞게 설계됐다. 1층 거실 천정이 오픈돼 개방감을 갖췄다.

C타입은 총 17가구·2~3층으로 조성된 C타입은 ㄱ자 구조를 띄고 있다. 넓은 테라스와 주방공간이 돋보이며, 넓은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침실과 욕실이 각 구조 끝에 위치해 있다.

특히 전 가구 모두 프리미엄 가전·가구가 제공된다. 각 가구 메인주방과 3층형 홈바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독일 지매틱 제품이 설치되며, 친환경 음식물처리기를 비롯해 광파스팀오븐레인지·냉장고·김치냉장고·식기세척기 등 기본 가전이 공급된다.

이와 별도로 독일제 180도 회전식 신발인출기와 시스템에어컨·지문인식도어락·와인셀러 등 프리미엄급 제품도 함께 보급된다.  

다담하우제 분양 관계자는 "호텔처럼 몸만 들어와 살 수 있도록 꾸몄다"며 "검증된 최고급 자재를 사용해 남들과 다른 품격과 가치를 갖춘 생활과 휴양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어 "한국의 베버리힐즈를 표방했다"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프리미엄급 단독형 타운하우스를 제주도로 옮겨놓았다는 느낌이 들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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