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극복 위해 조직 운영상 필요한 부분만 실시
  • 삼성중공업이 26일 2017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인사에 대해 "성과와 능력을 중심으로, 조선해양사업 위기 극복을 위해 조직 운영상 반드시 필요한 부분만 소폭으로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승진>

     

    ◇ 부사장
    ▲ 남준우

     

    ◇ 전무
    ▲ 정진택
     

    ◇ 상무
    ▲ 이왕근 ▲ 허정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