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이 두 배"… 신일산업, 2중 날개 '토네이도 트윈팬' 출시

풍량·풍속 특화 4엽 날개, 차일드락·간편 조립 기능으로 편리성 UP

김희진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7.07.17 11:19:41

프로필 사진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구글 북마크 
  • 네이트온 쪽지 
  •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토네이도 트윈팬 ⓒ 신일산업



모터기술을 기반으로 선풍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신일산업이 2중 날개 선풍기 '토네이도 트윈팬'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2중 날개와 사용이 편리한 간편 조립 망으로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

토네이도 트윈팬은 풍량, 풍속, 소음에 최적화된 4엽 날개를 탑재해 풍부한 풍량의 바람을 보다 멀리 조용하게 전달할 수 있다. 일반 날개와 함께 2중으로 장착된 소형 날개는 선풍기 가운데 뭉친 바람을 내보내 더욱 시원한 바람을 선사한다.

기존 제품과 달리 간편 조립 망을 적용한 것도 눈에 띈다. 망에 달린 핀을 제거한 후 선풍기 망을 시계 방향으로 살짝 돌리면 전망과 후망이 간편하게 분리돼 조립과 보관이 쉽다.

바람세기는 수면풍과 자연풍을 포함해 총 8단이며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수면풍은 2시간 운전 시 자동 전원 꺼짐 기능을 제공한다. 에코(절전) 기능은 주위 온도에 따라 풍속을 자동 조절할 수 있어 노약자가 있는 가정에서 사용하기 좋다.

어린이 안전사고를 고려해 전원버튼과 시간버튼을 3초 이상 누르면 작동하는 차일드락 기능도 탑재했다. 타이머 설정은 최장 480분까지 가능하며, 리모컨이 함께 제공돼 원거리 조작도 쉽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맨 위로




[단독] 이혼 조정 중인 최태원 SK 회장, 내연녀·딸과 주말 영화 관람
최태원 SK그룹 회장(59)이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58)과 이혼을 진행 중인 가운데 내연녀 김희영(44)씨, 딸 시아(9)양과 함께 최근 영화관 나들이를 즐겼다. 지난 2015년 12월 혼외자 사실을 고백한 이후 이들의 구체적 근황이 언론에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6일 제보에 따르… [2018-02-06 08:24:57] new
경제계, 이재용 '집행유예' 판결 반색… "긍정적 영향 기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 전·현직 임원들에 대한 항소심 최종 판결을 두고 재계 곳곳에서 환영의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지난 5일 열린 '삼성 뇌물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가 이 부회장을 비롯한 피고인 전원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데 따른 반응이다.재계는 이번 항소심 판… [2018-02-06 07:04:01] new
대형 게임3사 실적 발표 기대감… "연 매출 '6조' 돌파"
넥슨·넷마블게임즈·엔씨소프트 등 대형게임 3사가 지난해 ‘모바일’·‘글로벌’ 흥행 성과로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번주 발표되는 3사의 실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이날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를 시작으로, 7일에는 엔씨소프트, 넥슨… [2018-02-06 07:02:04] new
1심 뒤엎은 이재용 항소심… 묵시적 청탁-재산도피 '무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 뇌물사건'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으며 영어의 몸에서 벗어났다. 지난해 2월 17일 특검에 구속된 이후 353일만에 석방되면서 재판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지난 5일 항소심 재판부는 이 부회장에게 적용된 ▲뇌물공여 ▲횡령 ▲재… [2018-02-06 06:54:25] new
KT, ITU 관계자 대상 '5G 홍보관' 공개 못하는 이유는?
오는 7일까지 '제 29차 ITU-R WP5D 국제 표준화 회의'가 서울에서 열리면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자사 5G네트워크 기술력을 ITU(국제전기통신연합) 관계자들에게 뽐내고 있다.하지만 KT의 경우 자사 5G 기술력을 알리기 위한 좋은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일체의 관련 행사를 하지… [2018-02-06 06:47:08] new
 

포토뉴스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