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국내 최초 '프리미엄 카메라 전문관' 선봬

전세계 유명 브랜드 중심 1천여종 상품 갖춰
'갤러리-사진관' 등 고객 '체험-편의' 공간 마련도

연찬모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7.09.29 10:40:53

프로필 사진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구글 북마크 
  • 네이트온 쪽지 
  •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롯데하이마트가 29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김포공항점에 국내 최초 프리미엄 카메라 전문관을 오픈했다. ⓒ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가 29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점에 국내 최초 프리미엄 카메라 전문관을 오픈했다.

이곳에서는 스웨덴 명품 카메라 브랜드인 핫셀블라드부터 캐논, 니콘, 소니, 올림푸스 등 전 세계 브랜드 제품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렌즈 및 액세서리까지 1000여종의 카메라 관련 상품군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중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망원렌즈 역시 브랜드별로 다양하게 갖췄으며 천체망원경, 액션캠, 캠코더 등 각종 카메라 관련기기 코너도 마련했다.

고객들의 체험과 편의를 위한 공간도 눈길을 끈다. '디지털 사진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의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들을 전시한다. 전시된 사진에는 촬영 당시 사용된 제품과 조리개 값, 노출시간 등의 정보를 함께 기재한 것이 특징이다.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카메라 원포인트 레슨'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카메라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및 사진촬영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또 별도의 사진관을 운영해 가족사진 촬영과 인화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현철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은 "프리미엄 카메라 전문관은 공항에 위치해 수도권외에도 지방과 해외에서 많은 방문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김포공항점을 시작으로 전국 하이마트 매장에 상권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리미엄 전문관을 지속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맨 위로


[한국외대 인사] 박창호 전략홍보팀장 外
△전략홍보팀장 박창호 △창업교육센터팀장 최태경 △총괄지원팀장(글로벌) 김석중 △비서실장 정용호 △학사종합지원센터(서울) 이원재 △평가감사팀장 원효식 [2018-02-05 18:04:54] new
한샘, 지난해 4분기 영업익 28.8% 감소
한샘은 5일지난해 매출이 1조973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직전년과 비교해 6.4% 증가한 수치다. 반면 영업이익은 1575억원을 기록해 직전년도와 대동소이한 모습을 보이며 증감률 변화는 없었다.4분기 실적은 매출 4699억원, 영업이익은 348억원에 그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2018-02-05 18:01:58] new
남양유업, 지난해 영업익 51억원, 전년比 721.5% 급감… "분유 판매 감소 영…
남양유업이 지난해 주력 제품인 분유 판매 감소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21.5% 감소한 5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남양유업에 따르면지난해 매출액은 1조1669억원으로 전년 대비 6.2%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371억원에서 65억원으로 같은 기간 468% 급감했다.남양유업… [2018-02-05 17:58:01] new
[포토] 차에 오르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오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돼 귀가하고 있다.앞서 이 부회장은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 대한 뇌물 공여 등의 혐의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2018-02-05 17:54:36] new
[포토] 353일 만에 석방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오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돼 질문에 답하고 있다.앞서 이 부회장은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 대한 뇌물 공여 등의 혐의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2018-02-05 17:54:16] new
 

포토뉴스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