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대한민국의 대행사'로 선정

스파이크스 아시아서 선정…홍콩법인도 '홍콩의 대행사'로

이연수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7.09.30 09:59:16

프로필 사진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구글 북마크 
  • 네이트온 쪽지 
  •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스파이크스 아시아 시상식 무대에 오른 제일기획 신석진 아트디렉터(왼쪽)와 잭스정 ACD(가운데)ⓒ칸 라이언즈 한국사무국


[싱가포르=이연수 기자]
제일기획이 29일 열린 스파이크스 아시아 시상식에서 올해 한국의 최고 대행사로 선정됐다. 제일기획은 히트텍 윈도우 캠페인으로 디자인 부문 금상 하나를 비롯해 은상 두 개, 동상 여섯 개를 받았으며, 그 외 쉐보레의 ‘꼼꼼한 할아버지’로 필름 부문 은상 하나, 삼성 ‘큐브 무비’로 엔터테인머트 부문 동상 하나, 삼성 라이프펌프로 헬스케어 부문 동상 하나를 받아 모두 12개의 스파이크스 트로피를 받았다. 

제일기획의 해외법인들의 활약도 두드러져, 제일기획 홍콩법인은 올해 홍콩의 대행사로 선정됐다. 제일기획 홍콩은 JBL 헤드폰으로 금상을 받는 등 모두 7개 스파이크스 트로피를 수상했다. 제일기획 중국법인은 공익 캠페인인 ‘마스크를 쓴 소녀’로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이미 발표된 데로 '올해의 광고주'로 선정되어 삼성전자 이영희 부사장이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받았다. 올해의 광고주 상은 지난 3-5년 동안 가장 뛰어난 크리에이티비티를 선보인 광고주를 선정하는 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해 칸 라이어느에서도 최고의 광고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이노션은 ‘섀클턴의 귀환’ 캠페인으로 은상 두 개, 동상 네 개를 받았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맨 위로



LH, 올해 마지막 단지 내 상가 15점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달 구리갈매지구와 의정부민락2지구 등에서 상가 총 15점포를 신규 공급한다.12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LH는 오는 18일 신규상가 15점포 입찰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지별 공급물량은 △구리갈매 S1블록 8점포 △의정부민락2 B9블록 6점포 △부산좌… [2017-12-12 11:52:02] new
현대차, 인니 AG그룹과 '합작법인' 설립 계약… 현지 상용차시장 공략
현대차가 인도네시아 알타그라하그룹(이하 AG그룹)과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상용차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한다. 인도네시아를 거점으로 인근 동남아 국가로의 판매도 본격화할 계획이다.현대자동차는 12일 여의도에 소재한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AG그룹과 인도네시아에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2017-12-12 11:34:02] new
KAI 어수선… 대규모 조직개편 임박-노조 임금 7.6% 인상 요구
김조원 신임 사장이 이끄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이달 경영정상화 방안 발표를 앞두고 있다.올 한해 KAI가 방산비리, 경영비리 등으로 홍역을 앓았던 만큼 경영시스템을 개선해 새 닻을 올리겠다는 의지이다.문제는 KAI 노동조합은 이러한 정상화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KAI 노조… [2017-12-12 11:33:17] new
NH투자증권, 로보어드바이저 금융위 2차 테스트베드 통과
NH투자증권은 자체 개발 알고리즘을 적용한 로보어드바이저 ‘QV연금포트폴리오’가 금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제2차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운용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로보어드바이저 ‘QV연금포트폴리오’는 연금시장에서 로보어드바이저의 적용 가능성을 고려하… [2017-12-12 11:30:44] new
차기 금투협회장, 현직 CEO 임기·당국 입김 관건
내년 2월 3일 임기 만료를 앞둔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이 일찌감치 연임 도전을 포기하면서 차기 회장에 대한 하마평이 무성하다.전직 증권사 CEO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지만, 임기 만료를 앞둔 현직 CEO들의 결정은 판세를 흔들 수 있는 요소로 꼽이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차기 협회장 인사… [2017-12-12 11:29:04] new
 

포토뉴스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