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총 상금 3억원 'M-able 실전투자대회' 개최

정성훈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7.10.10 09:04:20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구글 북마크 
  • 네이트온 쪽지 
  •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KB증권은 국내리그 시즌2 'M-able 실전투자대회'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KB증권은 국내주식시장 거래 활성화를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국내리그 실전투자대회를 기획했으며, 고객들에게 올라 디지털 자산센터의 최신 시황과 이슈를 반영한 프리미엄 정보와 투자 알고리즘을 이용한 종목추천, 투자습관 개선 등 투자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M-able 실전투자대회는 오는 12월 1일까지 대회 신청접수를 받으며, 대회는 23일 부터 12월 15일까지 약 8주동안 진행된다.


국내주식리그는 1억리그, 5천리그, 1천리그, 5백리그로 나뉘며, 대학생리그는 1백리그로 진행된다. 모바일 매매금액이 전체 매매금액의 80% 이상이면 모바일리그와 매주 500만원 이상 매매하면 주간리그로 자동 참여된다.


국내주식리그 1등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이 주어지며, 리그별 수상자들에게 총 3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학생리그 1등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인턴십 및 서류전형 면제의 특전이 함께 제공된다.


또 수익률과 상관없이 대회기간 꾸준히 매매에 참여하거나 지수 상승 또는 하락을 맞춘 횟수에 따라 상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들도 함께 진행된다.


김재봉 디지털고객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KB증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경험하고 주식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자대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건전한 투자문화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참가는 KB증권 홈페이지 및 HTS, 모바일을 통해 신청가능 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프로필 사진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맨 위로


[이재용 2심] "안종범 수첩… 증거능력 인정 안돼"
특검이 '삼성 뇌물사건'의 핵심 증거로 앞세워 온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업무수첩의 증거능력이 결국 배제됐다.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정형식)는 5일 열린 삼성 뇌물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안 전 수석의 업무 수첩에 대해 증거능력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밝혔다.재판부는 "… [2018-02-05 16:42:56] new
MG손보 노조 "새마을금고 유상증자 통한 경영정상화 시급"
MG손해보험 노동조합이 새마을금고중앙회에 유상증자 단행 등을 촉구했다. 자본확충을 통해 경영정상화가 이뤄져야한다는 지적이다. MG손해보험 노동조합과 전국사무금융서비스 노동조합은 5일 오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앞에서 '경영정상화 촉구' 기자회견을 열… [2018-02-05 16:41:43] new
[포토] 항소심 선거공판 출석하는 황성수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가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황 전 전무는 지난 12월 열린 1심에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2018-02-05 16:40:04] new
[이재용 2심] "부정청탁 증거 없어… 집행유예 선고"
뇌물죄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전직 임원들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을 받았다.서울고법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5일 오후 2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진행하고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이어 삼성 전직 임원인… [2018-02-05 16:35:59] new
[이재용 2심] 새 국면 맞은 '뇌물사건'… "묵시적 청탁 없었다"
'세기의 재판'으로 불리는 삼성 뇌물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이 재판부의 집행유예 선고에 따라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1심 재판부가 피고인들에게 적용된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하고 실형을 선고한 반면, 항소심 재판부는 이 같은 판단을 뒤짚으며 다수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인정했다.1심이 유… [2018-02-05 16:18:06] new
 

포토뉴스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