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KT 제휴, 통신비 월 5000원 할인 혜택

편의점·영화관도 각각 월 최대 2000원 캐시백 가능

이효정 기자 프로필보기 || 최종편집 2017.10.12 15:27:41

프로필 사진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구글 북마크 
  • 네이트온 쪽지 
  •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KT 신한카드 체크' 플레이트 이미지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KT와 손잡고 통신 요금을 월 최대 5000원까지 현금으로 돌려주는 'KT 신한카드 체크'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카드는 KT 통신요금(휴대폰, 인터넷, TV, 집전화, 인터넷전화, 유무선 결합상품 등) 결제를 자동이체 설정하고 전월 이용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5000원을 캐시백해준다.

같은 조건으로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3000원을 돌려준다.

이와 함께 GS25 편의점에서 5%, CGV에서도 10%씩 각각 월 최대 2000원 한도내에서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신 두 혜택 모두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통신요금을 아껴주는 KT 제휴 신한카드로 월납요금 지출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신규 출시된 'KT 신한카드 체크'는 생활 편의 가맹점들에서도 혜택을 제공해 인기카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 V30과 삼성 노트8 등 새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고객이라면 'KT 슈퍼할부 라이트플랜 신한카드'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올해 말까지 이 카드를 이용해 장기 할부로 구입하는 경우 전월 실적에 따라 2년간 최대 48만원을 절약 가능하다.

LG V30의 경우 5만원의 추가 캐시백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 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맨 위로




KB손해보험 “자녀보험, 이제 PC‧모바일로 쉽게 가입하세요”
​​​​​​​​​​​KB손해보험이 인터넷전용 어린이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KB손해보험은 PC와 모바일에서 가입 가능한 인터넷전용 자녀보험 ‘KB다이렉트 자녀보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 상품은 KB손해보험 다이렉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을 통해 보험설계사를… [2017-10-12 15:22:32] new
롯데, 지주사 출범에 지배구조 개선... "편입 계열사 70개까지 확대"
롯데지주가 공식 출범하면서 롯데그룹의 복잡한 지배구조가 대폭 개선됐다. 기존 50개에서 13개로 줄어든 덕분이이다. 롯데지주는 국내 롯데그룹 계열사 91개 중 42개를 편입했다. 특히 유통, 식품 계열사 대부분이 지주사 밑으로 들어가 구조가 단순화됐다.롯데그룹은 12일 오전 롯데지주 주… [2017-10-12 15:21:28] new
[生生국감]찾는 이 없는 핀테크지원센터…월 평균 상담 8건 미만
지난 2015년 핀테크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설립된 핀테크지원센터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개소 첫해에도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올해 들어서는 상담 실적이 더욱 급감했기 때문이다.국회 정무위원회 전해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핀테크지원센터 운영 현황' 자… [2017-10-12 15:16:57] new
특화설계에 안전까지… 대보건설, 1인 가구 맞춤형 오피스텔 공급
1~2인 가구 1000만호 시대를 맞아 기업들이 1인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급되는 소형오피스텔에 도입된 특화설계 아이템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1인 가구 특화설계 주요 키워드는 공간활용, 안전, 스타일로 압축된다. 최근 오피스텔 '하우스디 어반(hau… [2017-10-12 15:11:06] new
[이재용 2심] '안종범 수첩' 증거능력 논란… '전문법칙 적용' 공방
"A라는 사람이 무면허 운전으로 입건됐다. 그러나 사실 그는 운전을 거부해 운전을 하지 않았다. 기관은 그가 운전하는 걸 봤다는 제3자 진술을 가져왔다. B라는 사람이 운전하는 걸 봤고 C라는 사람이 그걸 듣고 진술한 경우다. 이런 경우 C의 진술을 유죄의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 전문증거는… [2017-10-12 15:09:16] new
 

포토뉴스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