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가전박람회… 밥솥-전기레인지 등 주력제품 선봬
  • ▲ 광저우 캔톤페어장에 마련된 쿠첸 부스 ⓒ 쿠첸
    ▲ 광저우 캔톤페어장에 마련된 쿠첸 부스 ⓒ 쿠첸



    쿠첸이 중국 최대 종합 무역박람회 '캔톤페어'에서 야심작 'IR 미작(味作)'을 선보였다.

    쿠첸은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광저우에서 열린 122회 켄톤페어에 참가했다. 1957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열리는 캔톤페어는 중국 최대의 수출입 박람회다.

    쿠첸은 이번 행사에서 신제품 IR미작을 비롯해 총 4종의 IR밥솥을 소개했다. 지난 9월 출시된 쿠첸의 IR미작은 차별화된 적외선 기술로 가마솥 밥 맛 등을 구현해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쿠첸의 주력 신제품 IR미작은 캔톤페어 현장에서 중국, 미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세계 각국 바이어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쿠첸은 2010년부터 13회 연속으로 캔톤페어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IR밥솥을 비롯 IH압력밥솥, 전기레인지, 주서기 등 총 30여 개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