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여파 우려 속 내진 설계 안전성 재조명
  • ▲ ⓒ 벡스코 공식 블로그 캡처
    ▲ ⓒ 벡스코 공식 블로그 캡처


    [부산=뉴데일리 송승근 기자] 포항에서 진도 5.5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스타 2017' 행사가 개최되는 부산 벡스코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6.0 규모의 내진 설계로 안전성이 재조명되고 있다.

    벡스코는
    2011 3 동일본 대지진으로 내진설계 이슈가 발생했을 당시 안전과 관련한 포스팅을 공식 블로그에 게재한 있다.

    자료에 따르면, 벡스코는 1등급 건축물로 진도 6.0까지 견딜 있으며, 벡스코가 위치한 부산은 동해안, 강원도에 비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으로 분류된다.

    지진
    피해에는 안전할 있어도 쓰나미의 영향은 경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