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브랜드 젠·피에르가르뎅 등 30~50% 할인 판매
  • ▲ 현대백화점에서 남성정장을 쇼핑하는 고객들. ⓒ현대백화점
    ▲ 현대백화점에서 남성정장을 쇼핑하는 고객들.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에서 취업 시즌을 앞두고 남성정장 초특가 할인전을 진행한다.

    21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23일부터 28일까지 미아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루키 수트 페어’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남성복 브랜드 젠과 피에르가르뎅이 참여해 코드·정장·재킷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6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피에르가르뎅 남성정장 13만8000원, 젠 재킷 3만원 등이다. 젠 남성정장을 한 벌에 5만원, 두 벌은 9만8000원에 특가 판매한다.

    구매 고객 대상으로 ‘원 플러스 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3일부터 25일까지 정장 2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바지 1벌을 추가로 증정한다. 26일에는 울 혼방코트(13만8000원) 구매 시 ‘패딩 조끼’를, 27일에는 수입원단 정장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재킷’을 추가로 준다. 28일에는 재킷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바지 1벌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고급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도 동시에 열린다.

    이준심 현대백화점 미아점 의류패션팀장은 “본격적인 취업 시즌을 앞두고 면접과 입사에 필수 아이템인 정장을 마련하는 고객을 위해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취업과 면접을 준비하는 20~30대 젊은 남성 고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