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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언 금융보안포럼 회장 "4차산업혁명 보안우려 협업으로 극복"
허창언 금융보안포럼 회장은 "4차산업혁명 관련 보안우려는 전사적 거버넌스 강화와 조직·인력 전문성 강화, 사이버 복원력 확보, 정보공유 등 협업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허 회장은 30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금융보안포럼 총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금융보안포럼은 금융회사, 학계, 산업계 등 각… - 2017-03-30
농협손보, RBC비율 하락 …자본확충 부담 가시화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해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끌어올린 지급여력비율(RBC)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농협손보는 지난해 9월 후순위채 발행에 나서면서 건전성지표인 지급여력비율(RBC)이 210%까지 높아졌다가 지난해 12월 말 188%로 떨어졌다. 시중금리 오름세로 보유한… - 2017-03-30
한화생명, 초록우산재단과 '청년기부보험 운영' MOU 체결
한화생명은 29일 63빌딩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기부보험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한화생명 차남규 대표이사 사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및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한화생명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MOU를 통해 보육원 이후 자립하는 청년들을 위한 사… - 2017-03-29
농협생명, 건전성 확보 위해 배당 안해 …"자본 확충이 우선"
NH농협생명이 2016년 결산 배당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건전성을 먼저 확보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9일 농협생명은 오전 9시 서울 서대문구 KTG타워 본점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2016년도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농협생명 관계자는 “오는 2021년 IFRS17 시행과 자본확충이 우… - 2017-03-29
한화손보, '8기 소비자평가단' 위촉…생·손보사 치아보험 평가
한화손해보험은 28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8기 소비자평가단’ 발대식을 갖고 위촉패를 수여했다.한화손해보험이 새롭게 구성한 6명의 8기 소비자평가단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손보사 치아보험 상품의 경쟁 우위 요소를 체크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이 바라는 신설 보장 플랜과 부가서비스 등… - 2017-03-28
흥국생명 조병익 대표 선임 … 보험 전문가 힘실어 주나
태광그룹 계열 흥국생명이 새 수장을 선임한 가운데 3년 임기를 채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8일 흥국생명은 서울 신문로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조병익(57)씨를 선임했다. 흥국생명 조병익 신임 대표의 임기는 3년이다.흥국생명은 2005년부터 5년간 CEO가 잇달아 변경되… - 2017-03-28
NH농협생명, 후순위채 3000억원 발행 결정
NH농협생명이 지난 27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후순위채권 3000억원 발행을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으로 대표주관사 선정과 금융감독원 신고 등을 거쳐 2분기 중에 공모를 통해 발행할 예정이다.오는 2021년 IFRS17 시행과 RBC(Risk Based Capital, 위험기준자기자본)비율 하락에 대비한 선제… - 2017-03-28
보험사 무리한 공격 영업…'고객은 봉(?)' 설계사 교육 논란
일부 보험사에서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영업 교육이 금전적인 성공을 강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교육은 설계사들이 고객을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게 할 뿐만 아니라 과도한 영업경쟁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본지가 국회정무위원회 소속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받은… - 2017-03-27
[금융꿀팁] 교통사고 발생시 자동차보험 견인 10km까지 무료
금융감독원이 26일 교통사고 발생시 자동차보험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담은 '금융꿀팁'을 발표했다. 우선 보험사 현장출동은 견인 거리가 10km 이내면 무료다. 10km를 초과하면 km당 2000원씩 추가되며 이는 일반 견인업체보다 요금이 저렴하다. 상황이 급해 견인업체를 이용할 경우에는 견인업자에… - 2017-03-27
보험사 '슈퍼 주총데이' …CEO 줄줄이 연임 성공
삼성생명·삼성화재·미래에셋생명 등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24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고경영자(CEO)의 연임을 확정했다.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은 이날 오전 주총에서 연임에 성공했다. 삼성생명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가운데 가치 중심의 경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도 주… - 2017-03-24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연임 성공…"무거운 책임감 가지고 있다"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의 3년 연임이 확정되면서 2기 체제에 돌입했다. 김 사장은 지난해 일회성 요인에 힘입어 사상최대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수년 동안 자살보험금 미지급 논란을 둘러싼 잡음이 일었지만 최근 전액 지급을 밝히면서 불확실성도 사라졌다.삼성생명은 24일 오전 9시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 - 2017-03-24
실손의료보험, 4월부터 '기본형 상품' 출시
4월부터 실손의료보험이 '기본형 상품'과 '특약형'으로 분리돼 판매된다. 도수치료나 마늘주사 등 과잉 진료가 잦은 항목은 특약으로 분리했다. 금융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보험업감독규정 및 보험업감독업무 시행세칙을 개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에는 통합형으로 판매됐던 실손보험에서 다음달부… - 2017-03-23
한화생명, 상반기 일반직 신입사원 채용 시작
한화생명은 2017년 상반기 일반직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23일부터 4월 3일(63초 자기소개 동영상 특별전형은 31일)까지 ‘한화그룹 채용 홈페이지 ’에서 지원할 수 있다. 영업관리, 경영지원, 상품계리, 자산운용, 금융IT 총 5개 부문에서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서류심사→1… - 2017-03-23
메트라이프생명, 배당성향 80.78%로 높여…3년 연속 고배당 유지
외국계 보험사인 메트라이프생명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의 81% 배당키로 하는 등 3년 연속 고배당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당국이 보험사들에게 자본건전성 강화를 주문하고 있는 상황에서 순이익의 80%가 넘는 돈을 배당한다는 건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트라이프는 오는… - 2017-03-23
메트라이프생명, 보유계약 대비 민원건수 1위…판매 문제가 89% 차지
메트라이프생명이 생명보험업계에서 계약 10만 건당 민원건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생명보험협회 공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9개 생명보험회사의 보유계약 10만 건 대비 환산 민원건수(400건 이상)는 평균 41.35건을 기록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연간 민원 환산 건수가 98.61건으로… -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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