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택배 물동량 21억건... 빅3, 터미널 증축-자동화 박차
인터넷 쇼핑 등 택배 물량 증가로 대규모 시설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택배업계의 움직임이 분주하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택배업계 물동량은 약 21억 건으로 2015년 18억1596건보다 약 16% 늘었다. 지난해 시장 규모는 4조3438억원으로 올해는 5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국내 물류… - 2017-05-26
인천, 수도권매립지 갈등 재점화… 대체지 없이 소각장까지
대체 매립지 확보를 조건으로 서울시, 경기도, 환경부와 수도권매립지 사용기한 연장에 합의한 인천시가 곤경에 빠졌다. 대체지 확보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폐기물 소각장 유치라는 새로운 변수가 생겼기 때문이다.인천시는 서구에 위치한 수도권매립지에 생활 폐기물 전처리시설(소각장)을 설치하는 방… - 2017-05-25
의류건조기 폭풍성장 '10만→50만대'… SK매직, 동부대우도 채비
최근 미세먼지, 황사 등 환경문제가 사회 이슈로 대두되면서 의류건조기를 활용한 세탁물 실내건조를 선호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가전업계는 지난해 약 10만대 규모였던 의류건조기 시장이 올해는 50만 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15년 5만 대 규모에 불과했던 의류건조기 시장은 2년 만에 폭발… - 2017-05-24
코웨이 '파랑새 코디'가 뜬다… 전동 휠 타고 스마트 세일즈
코웨이는 1998년 렌탈 비즈니스 개념을 업계 최초로 도입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 왔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렌탈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코웨이의 렌탈 매출은 2014년 1조4000억원, 2015년 1조5320억원, 2016년 1조5980억원으로 꾸준히 상승해왔다.올해 국내 렌탈 시장 규모는… - 2017-05-23
'2544억 경기도 新청사' 3파전… 도-의회 업체선정委 힘겨루기
내달 착공을 앞둔 경기도 광교 신청사 사업이연일 시끄럽다. 2544억원 규모의 수주전에 뛰어든 3개 컨소시엄 업체를 선정할 건설기술심의위원회 구성을 두고 도와 도의회 간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다음 달 중 최종 낙찰자를 결정하기 위해 이달 중 도의회와의 협의를 거쳐 기술평가… - 2017-05-22
포화 가전시장 '렌탈'이 돌파구… 코웨이-쿠쿠-SK매직, 시장 선도
렌탈 사업이 포화기에 접어든 국내 가전 시장의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다. 가전업계는 사후관리 서비스 강화와 사업군 확장에 몰두해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추세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렌탈시장 규모는 25조9000억원으로 예상돼 5년 전인 2012년 10조원 보다 큰 폭으로 성장했다. 렌탈 서비스를 찾… - 2017-05-19
장애 청소년-대학생 어울림 한마당, 파라다이스그룹 '아이소리축제' 성료
파라다이스복지재단과 계원예술대학교가 장애·비장애 학생 어울림 마당인 '아이소리축제'를 개최했다.18일 경기도 의왕시 계원예대에서 열린 축제에는 장애청소년과 학부모 500여명, 계원예대 학생·교수진, 파라다이스그룹 임직원 자원봉사자 600여명 등 1100여명이 참석했다.파라다이스그룹의 대표… - 2017-05-18
원희룡 제주지사 "새 정부, 강정마을 구상권 문제 등 풀어달라"
원희룡 제주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제주 관련 공약과 관련해 "(내가) 생각했던 것과 일치한다"며 동의를 표했다.원희룡 지사는 18일 오전 MBC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의 제주 관련 공약 중 가장 시급한 것은 강정마을 주민 구상권 철회와 사면 문제"라며 "이는 10년이 넘은 갈등인… - 2017-05-18
선풍기 변신은 무죄… 음성인식-스마트터치 이어 모바일 앱까지
이상고온현상 등으로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에 냉방 가전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이슈였던 누진세의 영향으로 에어컨 대신 선풍기를 찾는 소비자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 연휴 기간의 선풍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배가량 늘었다. 전기료 부… - 2017-05-18
3조 몸값 낮춰 재매각?…MBK, 코웨이 3800억 블록딜 '설왕설래'
생활가전기업 코웨이의 최대주주인 MBK 파트너스가 코웨이의 매각을 재추진하기 위한 선행 작업에 착수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사모펀드 MBK 파트너스는 특수목적법인(SPC) 코웨이홀딩스를 통해 보유했던 코웨이 주식 378만주(보유 지분 중 4.67%)를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로 16일 매각했다. 코… - 2017-05-17
한경희생활과학 3중고… '250억 채무-기업회생-사기 소송'
스팀청소기로 널리 알려진 여성벤처기업 한경희생활과학(현 미래사이언스)이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했다.미래사이언스는 이달 초 기업 회생 업무를 전문으로 다루는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말 기업 채권단 측의 워크아웃(재무구조 개선작업) 부결처리에 따른… - 2017-05-16
'더 싸고 빠르게'… 제주도, 버스 운행 체계 전면 개편
오는 8월 제주도 내 교통체계가 전면 개편돼 더욱 편리한 이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대중교통 전면 개편일을 8월 26일로 잠정 확정해 인프라 확충 및 이용자 편의 제공을 위한 시스템 구축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도는 더 빠르고, 더 편리하고, 더 저렴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 - 2017-05-15
'미운털 박힐라'… 신세계, 부천 쇼핑몰 계약 무기한 연기
부천시와 신세계 그룹이 추진하던 부천 상동 영상문화단지 내 쇼핑몰 건립사업이 신세계 측의 요청으로 무기한 연기됐다.신세계 관계자는 "정책 변화, 인근 상인과의 상생안 마련 등에 따라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부천시 측에 토지매매계약 연장을 요청했다"면서 "추후 부천시의 사업 방향과 결정… - 2017-05-15
"선생님, 사랑합니다"… 교직원공제회, 사제지간 토크콘서트 개최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스승의 날을 앞두고 '사제지간, 그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1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스승과 제자 사이의 사연을 소개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교직원공제회 회원을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된 50명의 사연이… - 2017-05-12
때 이른 더위… 냉방가전 판매율 '高高'
이상고온현상으로 더위가 빨리찾아오자 에어컨 등 여름철 냉방가전 시장이 특수를 맞았다. 하계 대표 가전으로 꼽히는 에어컨은 올해 시장 규모가 최대 240만대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2014년 시장 규모인 150만대에서 큰 폭으로 성장한 수치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LG전자, 대유위니아… - 2017-05-12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