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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안녕!" 경동나비엔, '맑은하늘 박람회' 참여
경동나비엔은 오는 27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맑은하늘 만들기 박람회'에 참가해 난방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미세먼지 감축 정책을 알리고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최초로 '미세먼… - 2017-05-26
"이러다 동력자원부 될라" …산업부 '의문의 패배' 계속
문재인정부 들어 산업통상자원부가 반토막 날 처지에 놓였다.문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산업부 산하의 중소기업청을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하고 통상 기능을 외교부로 옮기겠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이참에 조선 해양 플랜트 분야도 해수부에 이관시켜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 과거 '공룡부처' 모습… - 2017-05-26
폐쇄-셧다운-중단-취소… 한수원 脫원전 직격탄
한국수력원자력이 새 정부의 탈(脫)원전 기조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25일 산업계를 중심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내달 고리 1호기 영구정지에 맞춰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중단을 선언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이에 앞서 5일에는 월성 1호기의 '수명 연장'을 판가름하는 재판이 예정돼 있다.한수… - 2017-05-25
코바코 "광고시장 3개월째 훈풍"…모바일·음료 '견인'
국내 광고시장이 석달 연속 상승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6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가 117.1로 3개월 연속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코바코는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광고경기 예측지수(KAI)를 매달 조사, 발표하고 있다.매체별 KAI지수를… - 2017-05-24
'막강' 중기청, 廳 단위 유일 업무보고… 내용은 철통보안
문재인 정부의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24일 기획재정부를 시작으로 첫 업무보고에 들어갔다.자문위는 이날부터 26일까지 22개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중소기업청은 차관급인 청(廳) 단위 조직 중 유일하게 업무보고 대상에 들어갔다. 문재인 대통령이 중소벤처기업부로 격상을 예고한 만큼 중소기업… - 2017-05-24
수출입銀, 7.5억 유로 규모 유로화채권 발행 성공
한국수출입은행은 유로화시장의 낮은 가산금리, 유리한 스왑조건을 활용해 7억5000만유로(미화 8억4300만달러) 규모의 유로화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한국계기관이 올들어 발행한 첫 유로화 채권이자, 수은이 지난 2016년 유로화 채권시장에 3년만에 복귀한 이후 두 번째다.수은은 지난 1월… - 2017-05-23
한전, 中企 아프리카 수출 도우미 자처…촉진회 비용 부담
한국전력은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탄자니아와 에티오피아에서 중소기업 10곳과 수출촉진회를 열고 2228만불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한전은 문재인 정부의 중소기업 안정책에 맞게 수출촉진회에 참여한 중소기업의 부스임차비, 통역비, 차량비 등 행사비용 전액을 지원했다.한전은 이번 수출촉진회… - 2017-05-23
공공기관 평가 '냉탕 온탕'… 성과연봉제 지고 일자리 뜨고
공공기관에 다니는 A씨는 올해 성과급을 한 푼도 받지 못한다. 해당 기관의 경영성적이 바닥을 쳐 막대한 적자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얼마 전 정규직으로 채용한 신입사원 교육까지 도맡으면서 보람은 느끼지만 한편으론 씁쓸함을 지울 수 없다.문재인 정부에서는 A씨도 성과급 대상이 될 전망이다. 새 정부는… - 2017-05-23
지역난방공사 '난방-급탕 예열 열교환기' 교체 무상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에너지 효율향상을 위한 '2017년도 설비개선 무상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무상지원 사업은 사용자의 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수요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세부적으로 △난방열교환기 증판(2006년 5월 이전 열공급 사용자) 지원 사… - 2017-05-22
코바코 창립 36돌… "4차산업혁명 시대, 광고산업 선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창립 36주년을 맞아 22일 프레스센터에서 기념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방송통신위원장 표창을 포함한 우수 직원 13명과 우수 부서 4곳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코바코는 1981년 방송의 공공성 확보와 전파수익의 사회 환원을 위해 설립됐다. 이후 국민의 건전한 문화생활과… - 2017-05-22
'J노믹스' 시작은 돈풀기… 10조 추경+7% 재정 확장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 구상인 'J노믹스'를 실현할 경제팀이 윤곽을 드러냈다.문재인 정부의 초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김동연 아주대 총장을 지명했다. 또 청와대 정책실장에는 장하성 고려대 교수를 임명했다. 장 실장이 공약을 정책화하는 기획을 맡는다면 현장에서 부처를 움직이는 역할은… - 2017-05-22
쑥쑥 오르는 프리미엄폰 출고가… 가격 거품빼기 '분리공시' 도입되나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출고가가 전 제품보다 약 10% 더 비싼 것으로 드러났다. 문재인 정부의 '단말기 거품' 빼는 분리 공시제가 도입될 지 주목된다.지난달 출시된 갤럭시S8 모델 3종의 평균 출고가는 102만6667원으로 전 시리즈인 갤럭시S7(엣지 포함 5종)의 92만4천원보다 11%(10만2667원) 더 비쌌다… - 2017-05-21
'친박' 금융 공공기관장 어쩌나…물갈이 주목
문재인 정부의 내각 진용이 차츰 모습을 드러내면서 주요 금융 공공기관장 인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과 직간접적으로 인연으로 '친박 인사'로 분류되는 기관장들의 잔류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1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 - 2017-05-21
렌털시장 올해 30조 육박…소비판도에 지각변동 오나
내년도 우리나라의 렌털(임대) 시장이 30조원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국내 렌털 산업에서는 차량 렌털이 비중이 가장 크지만 최근 정수기, 비데, 공기청정기 등 가정용품의 렌턴 사업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21일 KT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렌털시장 규모는 25조9천억원 규모에… - 2017-05-21
'비정규직 제로화' 압박, 신규 채용 발목 잡을라
문재인 대통령의 '비정규직 제로화' 파장이 공공기관을 비롯한 민간기업까지 이어지고 있다.문재인 정부는 우선 비정규직 제로화 대상을 공공부문으로 보고 있다. 다만새 정부의 기조에 따라 대기업 등도 비정규직 실태 조사에 나서는 등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채비에 나섰다.19일 업계에서는 기업들이 새… -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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