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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부메랑은 '문화착취'인가
브랜드 입장에서 볼 때 소셜미디어네트워크(SNS)는 양날의 검이다. SNS시대가 도래하면서 이전에 막대한 매체비 없이는 엄두내지 못했던 커뮤니케이션이 실시간으로 가능해졌다. SNS의 인터액티브한 성격 덕분에 대중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이연수] 2017-05-19 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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