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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휠체어 타고 25분 늦게 법정 출석
신격호 총괄회장은 20일 오후 2시25분쯤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섰다.휠체어를 탄채 지팡이를 손에 쥐고 법정에 입장했다. 신 총괄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특별한 언급없이 들어섰다. 이날 재판에는 신격호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에 있는 서미경씨가 가장 먼저 출석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은 신동빈 롯데그룹… - 2017.03.20 14: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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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 580마력·3억2000만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우라칸 RWD(Rear Wheel Drive) 스파이더를 20일 국내 출시했다.컨버터블의 라이프스타일적 요소와 후륜구동 기술을 결합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처음 공개된 바 있다.국내 유일의 람보르기니 딜러사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을 기념해 자유롭게 전시장을 방문하고, 신규 모델을 만나볼… - 2017.03.20 14:34:55
입 굳게 다문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 법정 출석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은 20일 오후 1시51분쯤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면서 취재진들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입을 굳게 다문채 법정에 들어섰다.약 1분간 포토라인에 섰지만, 묵묵부답이었다. 신 전 부회장은 서류가방을 직접 손에 들고 312호 법정에 들었다.신격호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에… - 2017.03.20 14:27:27
신동빈 롯데 회장 “심려 끼쳐 죄송,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일 오후 1시48분쯤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면서 취재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며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이날 롯데그룹 총수일가들은 탈세와 횡령 등 경영비리 관련 첫 재판에 참석했다.신동빈 회장은신격호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에 있… - 2017.03.20 14: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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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C학점 미만 출전 금지' 전 종목 확대 추진
올해부터 축구, 농구, 배구, 핸드볼 등 대학 스포츠 리그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는 C학점 이상 성적을 받아야만 경기 출전 기회가 부여된다.이는 학생 선수가 운동에만 전념하는 것이 아닌 학업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면 도입된 것이다.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KUSF)는 20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학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에 대한 중요성을… - 2017.03.20 14: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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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람보르기니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상륙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람보르기니 서울전시장에서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론칭 기념 오픈 하우스를 개최하고, 우라칸 RWD 스파이더 차량을 선보였다.이번에 새로 출시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사륜구동 모델과는 차별화된 역동적인 전·후방 디자인이 적용된 모델이다. 최대 580마력을 출력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소요 시간 3… - 2017.03.20 13: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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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감사 재무조치금액 2배 증가... 처벌은 솜방망이
지난해 마사회(이양호) 임직원들의 비위행위로 인한감사 적발금액이크게 늘었지만 직원징계는 솜방망이 처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마사회의 최근 3년간 감사결과에 따르면 감사 처분건수는 2014년 198건, 2015년 195건, 2016년 203건으로해마다 200여건에 달하고 조처 인원은 평균70여명 안팎이었다.하지만 감사에 적발돼 예산삭감이나 환수를 당한 금액은 2014년 4억500… - 2017.03.20 13: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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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회장, 금호타이어 되찾아오나... "채권단, 부정적 여론에 컨소시엄…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금호타이어 되찾기가전방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중국 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팽배해지면서 정치권에서까지 '중국 기업 반대' 목소리를 외치고 있는 탓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채권단은 이날부터 박삼구 회장이 보유한 금호타이어 우선매수청구권을 컨소시엄에 양도가 가능한지 여부를 검토한다.산업은행, 우리은행 등 9개사로 구… - 2017.03.20 11: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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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신격호 총괄회장 주식 사라져”... 국세청 담보는 '깡통계좌'
신격호 총괄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롯데제과와 롯데칠성음료 주식의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SDJ 측에 따르면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은 신격호 총괄회장을 대신해 증여세 2126억원을 납부하고 담보로 설정했던 주식을 압류하기 전 소재 파악하는 과정에서 깡통계좌를 확인했다.국세청이 증여세 징수를 위해 압류했던 신격호 총괄회장의 모 증권사 계좌를 확인… - 2017.03.20 1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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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컨소시엄 22일 결론… 채권단 75% 동의 얻어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의 금호타이어 인수를 위한 컨소시엄 허용 여부가 오는 22일 결론날 전망이다.금호타이어 채권단은 20일부터 22일까지 박 회장이 보유한 우선매수청구권에 컨소시엄을 허용 여부를 서면 부의한다. 주주협의회 9개사가 서면으로 컨소시엄 구성안에 대한 입장을 산업은행에 보내는 방식이다.산업은행 관계자는 "현재로서 22일 늦은 오후께 결론이 날 가… - 2017.03.20 10: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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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KOSPI 상장 추진…"공모예정가, 최소 2조513억"
넷마블게임즈가 2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 진행에 나선다.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할 예정으로 신주 1695만3612주(공모 비중 20%)를 공모한다.공모 예정가는 12만1000원~15만7000원, 총 공모금액은 밴드 하단 기준 2조513억 원이다.수요예측은 4월 11~20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모가를 확정한 후 4월 25~26… - 2017.03.20 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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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수평적 소통문화' 정착 앞장
아주그룹은 문규영 회장이 지난 18일 계열사 경영진 등과 함께 봄 산행을 하며 '소통경영'을 이어갔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산행은 문규영 회장을 비롯해 아주산업, 아주캐피탈, 아주저축은행, 아주IB투자, 호텔앤리조트, 아주큐엠에스, 아주네트웍스, 아주오토리움 등 계열사 CEO 및현장리더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산에서 진행됐다.문규영 회장은 이날 산행에서 열린 리더십으… - 2017.03.20 09: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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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기업 누구에 의지하나요"…中사드보복에 韓정부 저자세 논란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보복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이 저자세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는 업계 피해 상황 집계에도 소극적인데다 중국에 강력한 항의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강대국인 중국과의 외교적 사안이어서 아주 세심하게 다뤄야 할 문제라는 점을 인정하더라도 한국 정부가 지나치게 저자세이거나 정부 교체기에 복지부동을 하는 것이… - 2017.03.20 08: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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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처럼?' 탄핵선고일, 치킨 매출↑ 영화관 ↓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에 치킨집과 배달 관련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카드 사용액과 카드 사용 건수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KB국민카드는 20일 주요 업종에서 KB국민카드의 사용액과 사용 건수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지난 10일과 탄핵 심판 선고일 이전 5번의 금요일 평균치로 구분해 비교했다.그 결과 치킨집에서 카드 사용액은 최근… - 2017.03.20 08: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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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경영비리 첫 재판... 서미경씨 등 총수일가 5명 법정 선다
탈세와 횡령 등 경영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롯데그룹 총수 일가 5명이 법정에 선다. 특히 신격호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에 있는 세번째 부인 서미경씨도 재판에 출석한다.20일 재계 및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롯데그룹 총수 일가의 경영비리 첫 재판이 열린다.검찰이 지난해 10월 19일 일괄 기소한지 5개월 만이다.재판에는 신격호 총괄회장(94)을 비롯해 신… - 2017.03.20 07: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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