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선 한신공영 회장, "수년내 도급순위 10위 진입 목표"

창립 65주년 기념식 개최

지현호 프로필보기 | 2015-02-26 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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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선 한신공영 회장이 지난 24일 서울 잠원동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기념사를 하고 있다.ⓒ한신공영


최용선 한신공영 회장은 지난 24일 서울 잠원동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기념사를 통해 "수년내 도급순위 10위권 건설사로 한신공영을 성장시키겠다"고 중기목표를 밝혔다.

 

26일 한신공영에 따르면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최용선 회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 협력사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한신공영은 중기목표 달성을 위해 △원가경쟁력 확대 통한 수익성 강화 △사업리스크 최소화 △미얀마·필리핀 등 해외시장 확장 △신규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한신공영은 지난해 매출 1조700억원, 수주 2조원의 실적을 냈다. 올해 목표는 매출 1조3000억원, 수주 1조80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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