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철 촉촉한 동안 피부의 핵심, 수분 채우고 자외선 막는 것
  • 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160여년 전통의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요즘 대세로 떠오른 스타 쉐프 샘킴, 김풍 작가와 함께 한 영상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여름 철 촉촉한 동안 피부의 핵심은 수분을 채우고 자외선을 막는 것으로, 이날 촬영은 먹고 바르면서 어려지는 '촉촉 동안 피부 레시피'를 주제로 진행됐다.

키엘에서는 피부 속부터 탱탱한 수분 볼륨을 선사하는 동안 볼륨 에센스와 빈틈 없이 자외선을 막아주는 수분 자외선 차단제로 바르는 레시피를 공개했다. 

샘킴은 피부 탄력을 더하고 수분을 채우는 '시소'를 활용한 레시피를, 김풍은 자외선에 지친 피부에 활력을 더하는 '비타민'가득한 레시피로 맞대결을 펼친 것. 
 
이번 촬영 현장에서 샘킴과 김풍은 진지한 표정으로 요리에 집중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부터 익살맞고 장난기 넘치는 포즈까지 다양한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요리를 선보이며 라이벌 구도로 대결을 펼쳤던 두 사람이 이번에도 각자 개성 넘치는 특별한 레시피를 공개 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