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 웨딩 트렌드를 한 눈에… 더 플라자 호텔, 브라이덜 페어 열어

브라이덜 페어 당일 계약 진행 고객에게는 약 200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

김수경 프로필보기 | 2017-02-07 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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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로맨틱 그리너리 브라이덜 페어. ⓒ더 플라자


더 플라자 호텔은 오는 12일 '2017 로맨틱 그리너리(Romantic Greenery)' 브라이덜 페어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17년 봄·여름 호텔 웨딩의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이번 페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더 플라자는 다년간 진행해 온 하우스 웨딩의 기획력과 연출력을 바탕으로 호텔의 최고층 22층 지스텀하우스와 메이플홀을 팬톤(PANTONE) 선정 2017년 트렌드 컬러인 그리너리(Greenery)와 핑크를 메인 컬러로 한 특별한 웨딩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올해 봄·여름 웨딩의 트렌드 키워드를 '트렌디(Trendy)', '러블리(Lovely)', '프레쉬(Fresh)'로 선정해 다양한 웨딩 데코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스텀하우스는 하우스 웨딩 전문 공간으로 전 층을 독립적인 공간으로 사용해 개인 취향에 따라 진행하는 맞춤식 웨딩이 가능하다. 지스텀하우스는 전면이 유리창으로 이뤄져 서울광장, 덕수궁은 물론 광화문, 경복궁, 청와대까지 도심 전경이 한눈에 펼쳐진다. 메이플홀은 모던한 인테리어와 독립된 리셉션 공간을 갖추고 있어 프라이빗한 파티 웨딩 장소로서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브라이덜 페어의 모든 플라워 스타일링은 부티크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의 채송아 수석 플로리스트가 맡는다. 

지스텀하우스는 싱그럽고 생동감 넘치는 그리너리 색상의 플라워를 기본으로 튤립, 라넌큘러스, 히야신스 등의 핑크색 플라워로 테이블 장식을 꾸민다.

메인 무대는 핑크와 화이트 색상으로 구성된 오키드 트리(난으로 꾸며진 나무) 장식물이 설치돼 연회장에 어울리는 절제된 미(美)를 선보이는 순백의 신부를 표현할 예정이다. 

최근 유행하는 하우스웨딩의 전체적인 프레임을 보여줄 예정이며 결혼식 하객들이 즐길 수 있는 애프터 파티 스타일링은 이번 웨딩 페어의 하이라이트이다. 메이플홀은 소규모 웨딩 트렌드에 알맞게 야외 정원에서 웨딩을 하듯이 높낮이가 다른 그리너리 색상의 동백나무잎, 레몬트리 등의 플라워로 테이블 데코레이션을 꾸밀 예정이다. 

브랜드 전시장에서는 웨딩 드레스, 쥬얼리, 사진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각 분야 최고의 브랜드를 홀 투어를 통해 직접 이용해보고 체험할 수 있다.

하이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TASAKI)', 뉴욕 라이프 스타일 럭셔리 브랜드 'CH 캐롤리나 헤레라(CH Carolina Herrera)'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웨딩 드레스 편집샵으로 유명한 '마이도터스(mydaughters)'의 드레스 컨설팅과 '21그램(21gram)'의 포토 이벤트 등 실용적인 웨딩 정보와 함께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브라이덜 페어 당일 예약 계약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플라워 데코레이션 20% 할인(150만원 상당), 지스텀 플라워 클래스 1회 이용권(15만원 상당), 더 플라자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참석한 모든 고객에게는 지스텀에서 플로리스트가 제작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로맨틱 그리너리 브라이덜 페어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며 예약 시 방문 시간대 확인은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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