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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생명-미국 메디 가이드, 글로벌 메디컬 멤버십 서비스 협약 체결

미국 메디 가이드사와 메디컬 서비스 시행
미국 하버드 의대 등 의료센터의 2차 의료소견 제공

입력 2017-03-07 16:19 | 수정 2017-03-07 17:01

▲ 협약 기념 (왼쪽부터 폴 엠 버뮬런 사장, 신용길 사장, 서덕영 대표)ⓒKB생명

KB생명보험은 6일 미국 메디 가이드사와 ‘KB글로벌 메디컬 멤버십 서비스’시행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KB생명보험 강당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메디 가이드사의 CEO인 폴 엠 버뮬런(Paul M Vermeulen)사장과 메디 가이드 국내 사업권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아라케어 서덕영 대표, 아라케어 헬스케어부분 고재신 대표가 참석했다.

KB생명보험의 일반종신보험 및 변액종신보험 가입자는 메디 가이드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는 아라케어를 통해 메디 가이드사의 네트워크 의료기관인 미국 하버드 의대, 존스홉킨스 병원 및 영국 킹스칼리지 등 의료센터의 2차 의료소견을 제공 받을 수 있다.

2차 의료소견 서비스 외에 고객이 별도로 요청하는 경우 해당 의료기관 방문 및 치료과정 등에 대한 유료서비스도 가능하다. 

‘KB글로벌 메디컬 멤버십 서비스’의 장점은 메디 가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거주지역에 제한 없이 치료 권고에 대한 해외 의료전문그룹의 독립적인 소견을 받을 수 있고, 고객이 원하는 경우 해당 의료기관 방문 및 치료과정 등에 대한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KB생명보험 신용길 사장은 협약식 축사를 통해 “본 서비스를 통해 시장에서 KB생명보험의 상품 경쟁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수 ejw0202@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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