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 기자의 게임 리뷰] 조이시티 3on3, '온라인의 콘솔화' 눈길

그래픽 엔진부터 조작감까지 콘솔에 맞춰 제작
원작의 '스트릿-힙합' 감성 그대로 재현
'싱글-1대1-3대3-튜토리얼' 다양한 모드 선봬

송승근 기자 프로필보기 | 2017-03-09 12: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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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데일리 송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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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의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이 소니(SIEK) PS4 콘솔 버전 '3on3 프리스타일'로 지난 2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12월 북미와 아시아 일부에서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3on3는 3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순항 중이다.

이 게임은 PSN(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계정을 가진 사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고 즐길 수 있다.

3on3 프리스타일은 게임 엔진부터 그래픽, 조작성 등 전반적으로 콘솔 게임 환경과 사용자에 맞춘 신작으로 콘솔 환경을 고려해 멀티플레이 기능을 추가해 1대의 PS4에서 3명의 사용자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원작에서 콘솔게임으로 새롭게 태어난 3on3 프리스타일을 직접 플레이해봤다.


↑↑↑ 쓱 기자의 게임 리뷰 영상 바로 보기 ↑↑↑
('쓱 기자의 게임 리뷰'는 기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본 기자가 직접 제작했음)

서버에 접속하자마자 보유한 캐릭터를 모두 미리 플레이해볼 수 있는 튜토리얼 창이 뜬다. 이곳에서 캐릭터별 스킬리스트를 보고 미리 연습해볼 수 있다.

스트릿 감성과 힙합 문화를 접목한 분위기는 온라인 원작에서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느낌을 받았다.

상점에 들어가면 게임 마다 보상으로 받는 포인트로 캐릭터를 구매할 수 있으며, 유료 캐쉬인 코인으로 의상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게임 모드는 싱글 플레이 모드(PvE), 1대1 매칭, 3대3 매칭, 튜토리얼 모드 등 다양한 게임 모드 준비가 준비돼 있다.

1대1보다는 상대적으로 3대3이 플레이어 매칭(찾기)을 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모습을 보였다.

상대편을 구분하기 위해 회색으로 표시할 수도 있고 게임 플레이 시 다른 사용자들과 빠른 의사소통을 위해 매크로 채팅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작전타임과 전반 종료 휴식 시간 동안에는 다른 캐릭터로의 변경도 가능해 더욱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출시 초반이라 준비 중인 콘텐츠가 몇 개 있지만, 추가 액세서리나 의상 등의 콘텐츠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한편, 10일 조이시티에 따르면, 3on3 프리스타일 이외에 다른 콘솔용 게임을 준비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쓱 기자의 게임 리뷰 점수>
조작성   ★★★★☆
그래픽   ★★★★☆
게임성   ★★★★☆
팀플레이 ★★★★★


▲ⓒ 뉴데일리 송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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