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KBO-MLB 개막일 맞춰 '플레이 볼' 준비 완료

'선수 모션 캡처-선수협회 라이선스' 확보 생동감 높여
'클럽 시스템' 도입 등 선수 라인업 완성 재미도

송승근 기자 프로필보기 | 2017-03-15 16: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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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 컴투스



"야구 개막에 맞춰 KBO와 MLB를 모바일 게임으로 즐겨보세요!"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자사의 모바일 야구 게임인 '컴투스프로야구2017(컴프야2017)'과 'MLB 9이닝스 17'을 2017년 시즌 개막에 맞춰 국내 및 글로벌 동시 공략에 나선다.

시즌 개막에 맞춘 대규모 업데이트로 야구팬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려는 제스처로 풀이된다.
 
2017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는 오는 31일 개막하고, 2017 MLB(메이저리그)는 내달 2일(현지시각) 개막한다.

모바일 야구게임으로만 15년 역사를 자랑하는 컴투스는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준비하며, 전 세계 모바일 야구 게임 시장에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컴프야2017은 모바일 야구 게임 중 최고 성적을 올린 전작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 게임은 2017년 최신 구단 정보와 선수 데이터, 구장 환경 등을 적용했으며, '컴프야'의 특징인 주간 단위 선수 정보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실제 선수의 모션 캡처와 고퀄리티의 그래픽으로 사실적인 플레이를 더 했다.
 
16일 컴투스 관계자는 "KBO리그 1군 선수 2명이 직접 참여한 모션 캡처를 게임 내 적용해 세밀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선수 개인의 얼굴과 체형뿐 아니라 피부 질감, 유니폼 및 모자의 재질과 실밥까지 느낄 수 있도록 그래픽의 퀄리티를 높였다"고 전했다.
 
길드 개념의 클럽 시스템을 새롭게 추가해 다른 이용자들과 라인업을 완성해가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이용자들 간의 게임 내 소통도 강화했다.
 
컴투스의 또 다른 야구 게임인 'MLB 9이닝스 17'은 전 세계 야구팬을 타겟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 게임은 메이저리그 어드밴스드 미디어(MLBAM)와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PA)와의 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가장 사실적이고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MLB 9이닝스 17' 역시 모션 캡처를 적용해 더욱 세밀하고 화려해진 그래픽을 제공하며, 랭킹 대전, 다양한 카드시스템, UI 개선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해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또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새로운 홈구장인 '선트러스트 파크'를 포함한 MLB의 30개 모든 구장의 주, 야간의 모습과 구단별 신규 유니폼까지 실제에 가깝게 구현했다.

이와 함께 선수들의 실제 성적으로 반영하는 라이브(LIVE) 카드시스템과 이달의 선수(P.O.T.M) 시스템을 통해 사실감을 높였고,프라임(PRIME) 카드시스템을 적용해 연도별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의 모습을 확인하는 재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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