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모바일 앱 '나무' 10월 말까지 가입시 수수료 평생 무료

스마트폰으로 계좌 개설한 신규고객 대상
거래 금액별·타사 대체입고시 현금 경품

박예슬 프로필보기 | 2017-08-28 10: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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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자사 모바일증권 어플리케이션 '나무' 신규 고객에 대해 오는 10월 31일까지 국내 주식거래시 수수료를 평생 면제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벤트는 스마트폰으로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기간 내 개설한 계좌만을 대상으로 하는 한시적 이벤트다.

이번 평생 무료 이벤트와 함께 총 1억5500만원의 현금도 이벤트 경품으로 내걸었다. 평생 무료 이벤트 대상자 중 주식 거래 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최대 1000만원 현금을 지급하고 타사에서 주식을 옮겨오는 고객에게도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을 지급한다.

또 신용융자 금리도 최저 4.6%로 인하해 신용거래 고객의 부담을 줄였다. 신용 첫 거래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1만원을 지급하고 리테일대여풀 가입 고객에게도 최대 100만원을 지급한다.

평생 무료 수수료가 적용되는 상품은 거래소, 코스닥,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국내주식(ETF, ELW, ETN 포함)이다. 모바일증권 나무의 온라인 거래 매체(나무 앱, 나무HTS, 나무 홈페이지) 거래 시 적용되며 유관기관 제비용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모바일증권 나무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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