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업계 소식] 파고다 차이랑 중국어, 레벨2 '문형이랑' 출시 外

류용환 프로필보기 | 2017-09-07 16: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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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 중국어 브랜드 '차이랑' 학습 콘텐츠. ⓒ파고다교육그룹



◇ 파고다 차이랑 신규 교재 출시… 라인업 강화

파고다교육그룹 중국어 전문 브랜드 '차이랑'은 레벨2 '문형이랑'을 신규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문형이랑은 기존 주니어 과정의 파닉스 및 레벨1에 이어 중국어 모든 문형을 다루고 있으며, 새롭게 HSK 및 시니어 과정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파고다는 교재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시니어 과정은 성인 대상 중국어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으로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회화 표현, 말하기 중심으로 구성됐다. HSK 과정의 경우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방식으로 개념 마스터, 실력 점프 업, 단어 플럿, 해설서 등 4종 패키지 학습과 파고다 HSK 강사진 강의 등이 제공된다.

파고다 차이랑 중국어 관계자는 "신규 과정을 새롭게 출시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중국어 발음은 물론 HSK 시험까지 전 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 커넥츠 키즈스콜레, '발밤발밤 옛 이야기' 출시

에스티유니타스의 유초등교육브랜드 '커넥츠 키즈스콜레'가 '발밤발밤 옛 이야기'를 출시했다.

옛 성현들의 성독과 슬로리딩을 전래동화로 익힐 수 있는 발밤발밤은 효녀 심청, 흥부와 놀부, 은혜 갚은 두꺼비 등 전래동화 50권과 샛길 책 6권, 샛길 전래 동요 CD 2장, 교과서 전래 동화 2권, 키즈펜 등으로 구성됐다.

서명지 에스티유니타스 부대표는 "내년부터 초등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교 1학년에 '2015 개정교육과정'과 연계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과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발밤발밤은 전래동화 고유의 가치뿐 아니라, 성독과 슬로리딩 독서법을 미리 가정에서 경험해 아이들이 주도적인 1% 독서 습관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대교 소빅스, '첫 지식 그림백과' 선보여

대교 전집 브랜드 '소빅스'는 유아동 전집 '첫 지식 지식백과'를 선보였다.

프랑스 아동도서 출판사 바야르 밀란의 최신 그림백과를 우리나라 표준 유아 교육과정에 맞게 개발한 첫 지식 그림백과는 누리과정 5개 영역인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와 연계된 주제로 본책 20권, 별책 1권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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