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관심 집중, 15일만에 구름 관중 이끌어… "내달 12일 '구글-애플' 동시 출격"
  • ▲ 로열블러드 ⓒ 게임빌
    ▲ 로열블러드 ⓒ 게임빌

게임빌이 28일 자사 플래그십 MMORPG '로열블러드(Royal Blood)'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 지 보름여 만에 이룬 성과로 출시 2주 정도를 남겨두고 기대감이 고조시키고 있다.

남다른 스케일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모바일 MMORPG 시장에 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로열블러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임빌이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는 관련 정보를 통해 사용자들이 게임성을 직접 확인하면서 입소문이 이어지고 관심도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래퍼 행주가 참여한 두 편의 트레일러 영상 등 개성 있는 마케팅도 한몫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게임 명가 게임빌의 그간의 역량을 총동원한 자체 개발 블록버스터이자 새해를 여는 기대작으로 분위기를 타면서 출시 전까지 호응이 지속될 전망이다.   

게임빌은 이 게임의 슬로건으로 'MMORPG the NEXT'를 내세웠으며, 내달 12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