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규 KT 회장, 혹한 속 '5G 평창올림픽' 준비 직접 챙겨

임무 수행 'KT-협력사' 직원 격려… "발열조끼 900벌 전달"
KTX '인천공항~강릉' 구간 무선서비스 'LTE-R' 직접 체크도

전상현 기자 프로필보기 | 2018-01-10 08: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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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규 KT 회장ⓒKT


 

KT는 황창규 회장이 강원도 평창서 동계올림픽 중계망 및 5G 시범망을 준비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황 회장은 혹한에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을 위해 방한 효과가 높은 '발열조끼'를 전달했다.

발열조끼는 평창, 강릉 등지에서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KT 및 그룹사, 협력사 직원 900여명에게 제공됐다.

아울러 황 회장은 평창에서 직원 격려행사 참석에 앞서 서울에서 평창(진부)까지 이동하며 KTX를 이용했다. 이는 서울-강릉 사이 KTX에서 네트워크 품질 점검과 함께 KT에 의해 원주-강릉 구간에 적용된 철도통합무선망(LTE-R)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KT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에 앞서 KTX에서 원활한 무선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천공항-강릉 KTX 구간에 약 700개의 기지국, 중계기 등을 신설 및 증설했다.

황 회장은 "후끈한 발열조끼처럼 직원들이 평창동계올림픽을 뜨겁게 준비해주기 바라고, 국민적 관심도 점차 뜨거워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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