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올림픽 쇼케이스' 인기몰이… "평창올림픽 사로 잡아"

'VR 체험존-놀이존-키즈 라운지' 등 다양한 편의시설 관심 집중

윤진우 프로필보기 | 2018-02-13 09: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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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이스하키팀 선수들이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방문해 VR 체험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아 올림픽 파크, 올림픽 선수촌, 평창 메인 프레스센터, 인천공항 등에 설치한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모바일, 가상현실, IoT 등 기술을 집약한 체험 공간인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는 다양한 동계 올림픽 종목을 체험해 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삼성전자는 총 9개의 쇼케이스를 마련해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영희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지난 30년간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써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 혁신으로 전세계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소통하고 특별한 경험을 누리도록 노력해왔다"며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경험은 더욱 풍성해 질 것"이라 말했다.


▲이탈리아 선수들이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방문한 모습. ⓒ삼성전자


▲인도 루지 선수 쉬바가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방문해 웃어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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