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美 '‘생산-재고' 증가 영향 하락… 'WTI 59.29달러'

정제시설 유지보수 하락 견인… 'Brent유 62.59달러, Dubai유 60.29달러' 거래

송승근 프로필보기 | 2018-02-13 10: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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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원유가 추이 ⓒ 한국석유공사



국제유가가 미국 원유 생산 원유재고량 증가 전망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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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WTI( 서부텍사스유) 배럴당 59.29달러로 전날보다 9센트 올랐다.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20센트 하락한 62.59달러를 기록했고 두바이유는 60.29달러로 전날 대비 83센트 올랐다.

OPEC(
석유수출국기구) 2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미국 석유(원유, 컨덴세이트, 바이오 연료)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130 배럴 증가할 전망이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7 주요 셰일 분지의 3 원유생산량이 2 대비 11.1 배럴 증가한 676 배럴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일각에서는 미국 북반구 소재 국가들의 주요 정제시설들이 겨울철 유지보수에 접어듦에 따라 원유 재고가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화 인덱스는 전날보다 0.26% 하락한 90.21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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