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중동 리스크' 영향 상승…’WTI 71.31달러’

‘Brent유 78.43달러-Dubai 75.30달러’

송승근 프로필보기 | 2018-05-16 1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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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원유가 추이 ⓒ 한국석유공사



국제유가가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원유재고 감소 추정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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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전일대비 배럴당 35센트 오른 71.31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는
전일보다 배럴당 20센트 오른 78.43달러를 보였고 두바이유는 75.30달러로 전날 대비 1.53달로 상승했다.

이란이
EU 핵합의 유지를 위한 협상에 실패할 경우, 핵합의 탈퇴를 하고 우라늄을 핵무기화가 가능한 20% 선까지 농축할 있다고 밝혀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5 둘째 원유재고는 전주 4.34 배럴에서 220 배럴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5 중국 수요 정제시설들이 유지보수를 앞두고 있어 원유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화 인덱스는 전일 대비 0.68% 상승한 93.22%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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