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월드 IT 쇼 2018'서 'G7싱큐' 특화 기능 뽐내

핵심 기능 및 편의성 체험 가능 'LG싱큐존' 마련 눈길
내달 7일 출시 넥슨 야심작 '카이저', 미리 즐겨 보기도

장소희 프로필보기 | 2018-05-23 10: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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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전자가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 '월드 IT 쇼(World IT Show: WIS) 2018’에 363m² 규모의 부스를 마련, 전략 스마트폰 LG G7 싱큐(ThinQ) 전시에 나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오디오, 배터리, 카메라, 디스플레이 등 고객이 가장 많이 쓰는 핵심기능과 높은 제품 완성도를 관람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23일 LG전자에 따르면 고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기능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실제 체험을 통해 각종 편의기능을 느껴볼 수 있도록 체험존을 마련했다. 체험존 중앙에는 카메라를 비추면 사물을 자동으로 인식해 화각, 밝기, 대비 등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AI 카메라'를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후면의 초광각과 일반각 모두 1,600만 고해상도로 업그레이드된 카메라로 관람객이 직접 생생한 고화질 촬영을 해 볼 수 있다. 

또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는 아웃포커스. 스티커, 얼굴 꾸미기 효과 등을 더해 예쁜 셀카를 관람객이 직접 찍어볼 수 있다.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Super Bright Display)'는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약 1000니트의 휘도로 밝은 햇볕 아래서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화면이 밝으면 색재현율이 떨어진다는 통념을 깨고 색상까지 풍성하게 구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해외 언론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붐박스 스피커'를 제대로 체험해 볼 수 있게 청음부스를 준비했다. 

스마트폰 자체가 스피커의 울림통 역할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블루투스 스피커 없이도 테이블이나 상자 위에 올려 놓기만 하면 강력한 저음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또한 다음 달 7일 출시하는 넥슨의 야심작 '카이저'를 LG G7 싱큐로 미리 즐겨 볼 수 있는 카이저 체험존도 마련된다.

LG전자는 부스 내에 'LG 싱큐 존'을 만들어 스마트폰 외에 TV, 생활가전에 적용된 AI 기능들도 소개한다.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 '딥씽큐(DeepThinQ)'를 탑재한 LG 휘센 씽큐 에어컨은 생활공간, 환경, 제품 사용 패턴은 물론 언어까지 학습해 사용자에 최적화되어 작동한다.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를 탑재한 LG전자 인공지능 스피커 '씽큐 허브'는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LG 디오스 냉장고·광파오븐, LG 트롬 세탁기·건조기·스타일러 등을 음성만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인공지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LG 올레드 TV AI 싱큐'도 전시된다.

자연어 음성인식 기능을 적용, 말 한마디로 화면모드 변경, 채널 변경, 볼륨 조절 등 다양한 TV 기능을 손쉽게 제어한다. 

TV와 사운드바, 블루레이 플레이어, 게임기 등 다른 기기와도 간편하게 연결한다. 또, 스스로 최적의 화질로 바꿔주는 인공지능 화질엔진 '알파9'을 탑재, 보다 완벽한 올레드 화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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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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