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근무형 인턴십 프로그램 250명 선발 관심 집중

전국 25개 대학 2~3학년, 석사 1년차 대학원생 대상 직무체험 기회 제공
실제 진행중인 프로젝트 수행 및 월 197만원 실습비 지급도

전상현 기자 프로필보기 | 2018-06-11 08: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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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SK텔레콤이 전국 25개 대학과 함께 '근무형'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학생을 오는 18일까지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근무형 인턴십 프로그램은 대학 2,3학년 혹은 석사 1년차 대학원생 대상으로 진행되는 직무 체험 프로그램이다.

SK텔레콤은 총 25개 대학들로부터 인턴사원 후보군을 추천 받기 시작했으며, 약 250명 정도를 선발할 예정이다. 실제 채용으로 연결되는 공채 인턴십과는 별도로 진행된다.

특히, 인턴 기간을 본인의 학업 스케줄에 따라 2개월(2018년 7월~8월), 3개월(9월~11월), 5개월(7월~11월)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인턴십에 지원하려면 응시지원서와 교수 추천서를 각 학교별 경력개발센터 및 취업지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채용 전형은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인턴 사원은 내달 2일부터 본인이 원하는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부서에 배치되며, SK텔레콤 직원들과 실제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한다. 또, 직무체험 기간 중 월 197만원의 실습비를 받는다.

라만강 SK텔레콤 HR 그룹장은 "앞으로도 SK텔레콤은 인재 육성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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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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