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에너지 新비즈 모델 협력"… 지역난방公-북미 최대 에너지協 MOU

최유경 기자 프로필보기 | 2018-06-14 13: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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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IDEA 크리스 라이온스 의장, 지역난방공사 안용모 운전안전본부장, IDEA 랍소튼 협회장. ⓒ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국제 집단에너지협회(IDEA)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국내 최대 집단에너지사업자인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북미 최대 규모의 IDEA간에 집단에너지 사업 관련 정책, 신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연구협력 강화를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집단에너지사업 기술 및 정보교류 강화, 효율적인 연구 모범사례 발굴을 통해 집단에너지사업 발전은 물론 국민생활의 편의성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IDEA는 1909년 설립되어 전 세계를 무대로 지역냉난방, 열병합발전, 신재생에너지사업 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주도하고 있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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