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Conan O'Brien)과 NBA 해설가 샤킬 오닐(Shaquille O'Neal), CNN 방송 모닝뉴스 쇼 앵커 크리스 쿠오모(Chris Cuomo)가 20일 오후 프랑스 칸 팔레드페스티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2018' 세미나에 참석해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 창작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올해로 65회를 맞은 '칸 라이언즈 2018'은 세계적인 광고제로 어워드, 캠페인 전시·상영, 워크숍, 아카데미 등 크리에이티비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프랑스 해변 도시 칸에서 펼쳐진다. 한국에서는 수상작을 모아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칸 라이언즈 인 서울'이 진행될 예정이다. (Cannes, France=뉴데일리 공준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