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I-음성' 기반 차량 제어 서비스 '홈투카' 광고 관심 집중

집에서 편하게 차량 제어하는 이용자 모습 담아내
'뜻 밖의 콜라보' 영상, 리트윗시 추첨 통해 커피 제공도

전상현 기자 프로필보기 | 2018-08-09 14: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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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KT가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를 설명해주는 '뜻 밖의 콜라보' 온라인 영상 광고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홈투카(Home To Car)는 KT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와 함께 제공하는 '인공지능-음성인식' 기반 차량 제어 서비스다. 홈투카를 이용하면 집안에서 간단한 음성 명령만으로 차량 내부의 온도, 문잠금, 비상등·경적 켜기, 전기차 충전(전기차 모델 대상)을 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KT 공식 트위터 계정을 팔로잉하는 트위터 이용자가 '뜻 밖의 콜라보' 영상을 다른 이용자에게 리트윗하면 추첨을 통해 오는 16일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을 제공한다.

'뜻 밖의 콜라보' 영상에는 '인공지능-음성인식'을 통해 집에서 편하게 차량을 제어하는 이용자 모습이 표현됐다.

영상 내용은 영상 속 주인공이 딸과 함께 출근하기 위해 먼저 나가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집 밖에 세워둔 차량 시동이 저절로 걸리고 시원한 차내 환경에 놀라워한다. 무더운 날씨에 먼저 나가 있는 주인공을 위해 딸이 집 안에서 KT 홈투카 서비스로 차량의 시동을 걸고, 에어컨도 미리 가동시켰기 때문이라고 영상은 설명한다.

KT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홈투카 서비스가 적용된 커넥티드카 기술을 고객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던 끝에 현대∙기아차와 함께 이번 광고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김준근 KT GiGA IoT 사업단장은 "KT는 앞으로도 생활 속 편리한 기술들을 보급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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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현 기자
  • jshsoccer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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