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입사원 78명 첫 임무는 '봉사활동'

홀트일산복지타운 찾아 '시설개선-재활치료 보조' 및 기부금 전달도

성재용 기자 프로필보기 | 2019-01-10 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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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 참여한 대우건설 2019년도 신입사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2019년도 신입사원들이 전날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시설 환경개선, 재활치료 보조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1월2일 부로 대우건설에 입사한 78명의 신입사원들은 2008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혹한의 날씨에도 시설 환경미화, 직업재활 보조, 홀트가족들과의 산책, 배식 등의 활동을 실시했다. 또 이날 소정의 기부금도 전달했다.

대우건설은 핵심 사회공헌 타깃층을 장애인으로 선정하고 시설 인프라 개선과 전사 릴레이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 신입사원 입문교육 중 필수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선정해 신입사원들에게 사회공헌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대우건설 측은 "올해도 전사 차원에서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희망의 집 고치기, 복지시설 방문 봉사, 바자회, 임직원 가족 참여 봉사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테마의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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