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소식] 건대 창업동아리 119REO, 14~16일 전시회 外

류용환 기자 프로필보기 | 2019-02-12 15: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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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창업동아리 119REO


◇ 건국대 창업동아리 119REO '소방관, 당신의 色' 개최

건국대학교는 창업동아리 119REO(레오)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소방관, 당신의 色(색)' 전시회를 14~16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인재근, 이재정 의원이 함께하며 △화재 △구조 △구급 등 3개 분야에서 활약하는 소방관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직 소방관들이 참여하는 토크쇼가 마련됐다.

폐소방복을 재활용해 의류, 가방, 액세서리 등으로 제작·판매 중인 119REO는 수익금의 일부를 암 투병 소방관에게 기부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119REO의 이승우 학생은 "대한민국 소방관을 응원하고 소방관을 기억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 경희대 람찬드라 교수, 학과 발전기금 약정

경희대학교 이과대학 람찬드라 포드 교수가 최근 물리학과 발전기금으로 800만원을 기부 약정했다.

인도 출신으로 2007년 경희대 교수로 부임한 그는 앞서 경희대 글로벌 트러스트(Global Trust) 기금, 이과대 교수기금 등을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금액은 1300만원에 달한다.

람찬드라 교수는 "지난 12년간 이곳에서 많은 목표를 이루었고,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기부를 결심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꿈을 이루어 준 대학에 지속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 이화여대, 클라크 전 뉴질랜드 총리 초청 토론회

이화여자대학교는 헬렌 클라크 전 뉴질랜드 총리 초청 '패널 토론회'를 13일 선보인다.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국제교육관에서 '포용적 사회를 향하여: 다문화 사회에서의 다양성과 리더십의 가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대 대학원, 주한 뉴질랜드 대산관이 공동 주최하며 클라크 전 총리와 함께 한국, 뉴질랜드 금융권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김은미 이화여대 대학원장은 "클라크 전 총리는 뉴질랜드의 다문화에 기반한 정치발전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UNDP(유엔개발계획) 수장으로서 전 세계의 고른 경제 및 사회발전, 개발도상국의 지원에 힘써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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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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