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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스타힐스 센트럴파크' 평택화양지구內 1554가구 공급

서해안복전철 호재…비규제 화양지구 전매가능

입력 2020-07-15 13:24 | 수정 2020-07-15 14:19

▲ 평택화양 서희스타힐스 센트럴파크 투시도. ⓒ 서희건설

서희건설의 '평택 화양 서희스타힐스 센트럴파크' 1554가구가 경기도 평택시 서부 화양지구에 들어선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평택화양지구는 총 부지 279만1197㎡에 총 1만8868가구(수용가능 인구 4만9067명)가 들어서는 대규모 주택지구다. 

이곳은 평택항을 끼고 오는 12월 준공되는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BIX'에 연접해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평택~제천고속도로·평택~화성고속도로와도 가깝다. 

또한 오는 2022년에는 서해안복선전철 정차역 안중역이 완공 예정이어서 신안산선·소사원시선 환승을 통해 서울 여의도까지 40분내 도착이 예상된다.

특히 이 지구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돼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서희스타힐스 센트럴파크는 평택화양지구 8블록에 위치하는데 단지앞에는평택 서구청이 이전을 앞두고 있고 종합병원 설립도 확정됐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또한 초교부지가 단지내 예정돼 있고 약 20만㎡ 규모의 생태공원도 조성된다.

단지 건립규모는 지하 2층~지상최고 26층, 22개동으로 전타입 중소형면적으로 이뤄져 있다. 

전가구 남향위주 설계와 동간 간격이 최대 56m로 쾌적함을 더하는데 전용 59㎡는 A·B타입, 전용 84㎡는 전가구 4베이·판상형으로 발코니확장이 무상 제공되며 드레스룸·펜트리 등 수납공간도 마련된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화양지구는 도시개발사업성이 높은 지역"이리며 "교통호재에 4만명의 고용창출효과가 기대되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이 개발되고 있어 입주희망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박지영 기자 pjy@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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