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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연말까지 최대 80명 인력 채용 나선다

개발 및 비개발 전 직군 경력직 집중 모집
8월 입사자 대상 주식(RSU) 보상, 전 직장 대비 최대 1.5배 연봉

입력 2021-07-27 09:23 | 수정 2021-07-27 09:52

▲ ⓒ토스증권

토스증권은 연말까지 약 70~80명의 대규모 인력을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8월말까지는 개발 및 비개발 전 직군의 경력직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 8월 입사자는 기존 직원과 동일한 주당 가치를 지닌 주식(RSU) 보상과 전 직장 대비 최대 1.5배의 연봉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토스증권은 향후 비즈니스 확장에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3분기 해외주식서비스와 내년에는 AI를 활용한 자산관리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현재 약 110명 규모의 토스증권은 이번 채용을 포함, 연말까지 최대 70~8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으로 요구하는 최소 인정경력은 별도로 없으며, 각 직무에 맞는 경험과 역량만 있다면 지원 가능하다. 입사 지원은 토스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토스증권은 새롭게 정의한 투자서비스로 고객에게 완전히 다른 투자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토스증권과 함께 꿈을 실현할 동료를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입사자에게 주어지는 주식(RSU) 보상과 전 직장 대비 최대 150%의 연봉 지급은 8월 입사자에 한한다. 이후에는 토스증권 기업가치 변동에 따라 처우 조건이 변경될 수 있다. 그 외 복지혜택과 근무조건은 기존 토스 직원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천진영 기자 cjy@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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